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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하루치의 낙담』 ― 인간은 잘 살고 싶어서 비관한다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음 인간은 잘 살고 싶어서 비관한다. 낙담한다는 것은 생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
-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 할 때 / 김연종 향기와 허기를 분리수거한다 평생 찔렸으니 찔레의 독심술이라도 배워야 할까 초록은 동색이라지만 차이와 반복의 악순환일 뿐 속속들이 나를 이해하는 건 애당초 불가능했다 그때였을 것이다 하루치의
- [기록] 2026년 2월 책달력 - 6권 < 그저 하루치의 낙담 > 포스트잇 오랜만에 도배했던 책 편안한 에세이를 통해 사유 할 수 있는 책 < 일본광고 카피도감 > 영감을 일깨우는 일본 광고 명문장
- 거짓말 인터뷰 하루치의 스트레스를 날리지 못 하고 집에 돌아와 펼쳐서 조금씩 아껴 읽었습니다. 많이 불안해요. 지구 종말 같은 건 걱정 없는데 내일이 월요일이라는 사실 때문에.
-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정지음 하루치의 슬픔과 스트레스를 책 사기로 날리는 것 말고는 할 수가 없을 때 정지음의 신간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를 발견했다. 제목이 제목 한 책.
- [책주문] 설 연휴에 즐겨야죠! 설 연휴에 즐길 책을 주문했습니다~ ㅎㅎ 마음 같아서는 더 주문하고 싶었지만 일단 두 권으로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저 하루치의 낙담 > 기자로 오랜 시간
- 169. 늘 그대_양희은님 & 성시경님 노래 작사 심현보님 & 작곡 성시경님 노래 양희은님 & 성시경님 어쩌면 산다는 건 말야 지금을 추억과 맞바꾸는 일 온종일 치운 집안 곳곳에 어느새 먼지가 또 내려앉듯 하루치의
- VOSTOK 보스토크 매거진 51호(2025년 9월 계간 가을 양장본) : 하루치의 빛(A DAY'S LIGHT) 이번 9월 버전은 '하루치의 빛'이라는 다소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주제의 사진들입니다. 그래서 사진들이 그리 와닿은 느낌은 없습니다.
- (광고) 가을 낙엽을 쓸며 배운것들~용산어린이정원 청소부의 하루 보라색 손수레를 끌고 정원 안을 한 바퀴 돌면, 어제 깨끗이 쓸어 놓았던 길 위에 또 다른 하루치의 낙엽이 수북이 쌓여 있다.
- 역사는 나를 버릴지언정, 나는 역사를 버리지 않는다 하루치의 진심 하루하루 세상은 매일 무언가를 쏟아내지만 그 중에 진짜로 가슴을 치는 단 한 줄을 담습니다. 이곳은 그런 하루치의 진심을 기록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