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지명과 역사-압구정동 압구(鴨鷗)는 조선시대 계유정난으로 세조를 왕으로 세운 일등공신인 한명회의 호이다. 한명회는 압구정동의 한강변에 자신의 호를 따서 압구정이란 정자를 지었다.
- 부천고 14기와 청와대...김기표변호사 한명회의 '회'자만 따로 떼어 나중엔 '호이'라고 불렸다. 외모와 상당히 잘 어울리게도 영어과목을 가르치셨다.
- 안순왕후 한씨 한명회의 세째 딸인 장순왕후가 죽자 해양대군의 세자빈으로 들어왔다. 슬하에 제안대군과 현숙공주를 두었다. 억울한 왕비이자 억울한 대비였다. 왜?
- 뱀파이어 스타_ 완결판타지 소설 추천 . = 스토리 = 조선 최고의 권신 한명회의 넷째 아들로 태어난 순혈 뱀파이어 한수 전장을 누비는 장수부터 화가, 피아니스트와 의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인생을 살아온 그가 현대에서
- - 수양과 한명회의 야망- 단종 2 단종실록에는 김종서 황보인 등 정승들이 왕위를 찬탈하여 안평을 옹립하려 했다고 되어 있으나, 늙은 정승들이 역적소리 들어가며 어린 왕을 폐하고 시퍼런 안평을 옹립해서 얻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면,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봄이 합당합니다. 단지 왕이 어리고
- - 한명회의 여식, 예종의 등극 - 세조 예종 1 세조는 완전한 권력을 거머쥐게 될 때까지 안평대군 등 가까운 혈육과 김종서, 성삼문 등 시대를 대표할 만한 뛰어난 인물들을 참 많이도 죽였고, 그 살육의 행진은 자신의 조카인 단종을 죽이고서야 마무리되었습니다. 세조의 이러한 무력질주에 대부분의 계책을 낸 사람은 한명회였
- 장순왕후 (공릉-파주삼릉) 세자빈때 죽은 장순왕후는 한명회의 딸로 파주삼릉 능역 안의 공릉에 묻혀있다.
- 공혜왕후 (순릉-파주삼릉) 성종의 정비 공혜왕후는 한명회의 넷째 딸로 예종비 장순왕후의 동생이다. 한명회는 두딸을 왕가에 시집보내면서 요직을 독점하고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 9대 성종, 정현왕후 (선릉) 자을산군은 한명회의 사위로 한명회와 정치적으로 결탁했다는 설도 있으나 덕종, 예종이 모두 요절하자 건강한 왕을 선택하고자 고심한 것으로 보인다.
- 장녹수 (1995, tv) '장녹수' 이전 KBS의 사극인 '한명회'에서 한명회의 어릴 적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바성년으로 시작한 것과는 많이 대비되는 전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