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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해줄때가 됐다” 이범호 감독 직접격려 통했다, KIA 한준수는 팀이 필요할때 해결해줬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준수(27·KIA 타이거즈)는 팀이 꼭 필요할 때 해결해줬다.
- 달라진 안방 지형도…포스트 양강 시대 맞이한 한국야구의 세대교체 두각을 나타내는 건 한준수(27·KIA 타이거즈), 허인서(23·한화 이글스) 등 기존 백업 포수들의 도약이다. 수비 이닝서 한준수(309이닝)는 기존 주전 김태군(158이닝), 허인서(292.1이닝)는 최재훈(191이닝)을 앞서고 있다. 둘은 공수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 준수야 힘들었지…안방마님 김태군 ‘1군 복귀’ 눈앞 [SD 대구 브리핑] 부상자 명단(IL)에 올라 회복과 재활에 집중했다. 27일에는 삼성과 퓨처스(2군)경기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1안타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김태군이 빠진 안방을 한준수
- 한화 강백호, 극적 뒤집기로 첫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 또한 예선에서 145m짜리 홈런을 쳐서 비거리상과 공기청정기까지 획득했다.우승을 도운 배팅볼 투수 한준수(KIA 타이거즈)는 ‘홈런 메이커상’으로 헤드폰을 얻었다.올해 홈런 더비는
- 리그 최고 홈런타자는 강백호!…극적 서든데스행→홈런더비 최종 우승 [SD 잠실 라이브] 강백호와 예선부터 합을 맞춰 배팅볼을 던진 동갑내기 한준수(27·KIA 타이거즈)는 홈런 메이커상인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 2세대를 받는다.올스타전 홈런더비는 올해 규칙을 조금 변경했다
- “나는 아직 60점, 더 성장해야”…영글어가는 KIA 안방마님의 꿈 [SD 베이스볼 피플] 지난해까지 베테랑 김태군(37)이 주전 포수로 나섰지만, 올해부터는 한준수(27)가 그 자리를 맡았다.
- 류현진, 통산 9번째 별들의 잔치 초대…2026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발표 ‘최종 명단 확정’ 나눔 올스타의 지휘봉을 잡은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우강훈, 구본혁, 문성주, 송찬의(이상 LG), 류현진, 이도윤(이상 한화 이글스), 류진욱, 전사민(이상 NC 다이노스), 한준수
- ‘3연전 모두 완판’ 28일 잠실 KIA-두산전, 2만3750석 전석 매진 [SD 잠실 라이브] 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한준수(포수)-윤도현(1루수)-박민(유격수)-박재현(좌익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
- 어떻게든 병살타 막아보려고 했는데…KIA 김태군,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말소→2주 후 재검진 재검진 이후 복귀 시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KIA는 베테랑 김태군과 한준수(27) 조합으로 탄탄한 안방을 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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