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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까지 팔고 회사 다니던 아들까지 불러 바다로 나간다. 하루에 100kg 붕장어 만선|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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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에 아직도 성수기인 수박 수확 현장을 가봤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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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으로 모셔야 겠다. 가만히 서서 갑오징어 쓸어담는 놀라운 재능의 아내. 귀어 결심하고 어부가 됐다|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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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 뱃속에서 나온 충격적인 비주얼의 물체. 중형차 1대 값인 경주마를 치료하는 종합병원|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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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내 밭에서 나와?" 40년 오르내린 900m 낭떠러지 산길의 고랭지밭. 돈 걱정 없애주는 대박 황금밭일 줄이야|고랭지 홍더덕 농사|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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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어를 활어회로 먹으니 또 다르다. 역대급 사이즈 잡고 버리는 부위 하나 없이 민어 잔치 벌이는 날|여름 민어잡이 모음|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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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고 하나 없는 젊은이가 빚내서 외딴 시골 3평 짜리 오두막 짓고 사는 이유|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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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무겁다. 카메라가 파손될 수도 있는 극한의 환경에서 참치를 옮기는 사람들|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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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천국이죠. 여기 사는 사람은 몰라요" 오래된 낙원, 외딴 보물섬에서 보내는 두 친구의 하루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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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로는 절대 못해요" 한여름 땡볕 아래 하루 300kg 연잎을 손으로 따는 사람들ㅣ당일 수확·당일 납품 연잎 채취 현장ㅣ#극한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