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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알빙 정캠 25.10.17 장박중인 최선생 한 바퀴 돌고 오니 킹콩 사장님이 도착해 멀리 떨어져 자리 잡음 저녁이 되니 매형과 장난꾸러기 손주 허지웅 도착 밤새 내리는 비로 땅이 질어 협회 회원들은 멀리 떨어져
- <다시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어> 후기 허지웅 책에서 소개한 영화같은데?
-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 <최소한의 이웃> - 허지웅 방송에서는 시니컬한듯 하지만 허지웅 작가의 글에서는 늘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드러난다. 타인을 배려하는 상식적인 이웃으로 살도록 순순히.......
- 라디오스타 방영정보 / 게스트 / MC / 출연정보 총정리(2019년 ~ 2021년) 사랑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 박진희, 김나영 지상렬, 호시 " 스페셜 MC 허지웅 회차 방영일 테마...
- [1일 1권/3] #110 최소한의 이웃 - 허지웅 최소한의 이웃 - 허지웅 1일 1권의 세 번째 책은 허지웅 님의 을 골랐다.
- 230529 최소한의 이웃(허지웅) 140p ‘여기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의사의 집 문은 결코 닫혀 있으면 안되고, 목자의 집 문은 늘 열려 있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서 그 차이란 대체 무엇일까요. 문장이 지시하는 결과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닫혀 있으면 안된다는 말과 열려 있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로 구분 지었지요.
- 230506 최소한의 이웃 (허지웅) ① 책 읽는 양은 꽤 되는데 머릿속에 남는건 많지 않은 것 같아서 독서법을 찾아봤다. 1. 여러 챕터 중 한 챕터를 다 읽었을때 마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정리해 볼 것. (정처없이 읽기만 하는건 글을 소화하는것이 아니고 그냥 단순 읽기노동일 수 있다.독서의 완결이란 읽은 책을 자신의 것
- "아들 손이 친구 뺨에 맞았다" 허지웅님 인스타 글을 보며. 평소 팔로우하고 있는 허지웅 님의 인스타 글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려 합니다. 한 번씩 읽어보시고 모두 무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학생인권vs교권 논쟁 - '가치'에 대한 논쟁보다는 '잘못된 제도를 반복하는 관성'에에 집중해야 얼마 전 허지웅 씨가 SNS에서 이번 서이초 사건에 대해 애도를 표하면서 "인권은 나눌 수 없다"는 상당히 멋진 말을 했다.
- 허지웅 욕실 나오다 미끄러져 안와골절.. 수술대 오른다. 허지웅이 욕실을 나오다가 미끄러지면서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결국 수술대에까지 오르게 됐는데요. https://im.newspic.kr/pblUx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