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홍수현 갤러리 탤런트 겸 영화배우 홍수현 갤러리, 사진, 출연정보, 영상 제공. gall.dcinside.com/board/lists/?id=soohyun
- 한강 홍수통제소 홍수예보, 실시간 수문 자료, 하천 점용허가, 유역현황 제공. hrfco.go.kr
- 미스티블루 홍수현 탤런트 겸 영화배우 홍수현 커뮤니티 Daum 팬카페, 동영상, 포토갤러리 제공. cafe.daum.net/hyuntwo
- 하천예정지 홍수관리구역안에서의 행위허가 신청 국토교통부 소관, 신청방법, 처리절차, 구비서류, 수수료, 관계법령 안내. minwon.go.kr/main?a=AA020InfoCappViewApp&HighCtgCD=A03001&CappBizCD=16110000031
- 홍수아 트위터 탤런트 겸 영화배우 홍수아 트위터 블로그, 한줄댓글 제공. twitter.com/soosoo1004
- 홍수자 - 국립예술자료원 설치미술가, 프로필, 평론, 작품갤러리 수록. da-arts.knaa.or.kr/blog/hongsuja.do
- 홍수현 트위터 방송 프로듀서 홍수현 트위터 블로그, 한줄댓글 제공. twitter.com/mnetkmhongpd
뉴스
- [속보] 네팔·티베트 '빙하 홍수' 사망 919명·실종 4793명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dragon@newsis.com
- 美 그랜드캐니언 기습 폭우에 홍수…15명 실종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인 그랜드캐니언에 갑작스러운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캠핑객과 등산객 약 15명이 실종됐다.30일(현지시간) CBS뉴스와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의 브라이트 에인절 크릭과 팬텀 랜치 일대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급격히 물이
- 미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서 돌발 홍수…20명 실종 미국 애리조나 주의 그랜드캐년에서 29일 오후(현지시간) 폭우로 돌발홍수가 발생해 20명이 실종돼 수색에 나섰습니다. 국립공원관리국은 현재 홍수가 시작된 이후로 연락이 끊기거나 사라진 사람이 20명에 이른다고 밝히고...
- 네팔 홍수 실종자 3천명…한국인 수색 '난항'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규모 홍수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양국에서 발생한 실종자가 3천명을 넘어섰다. 100명 이상이 갇힌 것으로 보이는 수력발전소
- 홍수 막으려다...<br>'성형미인' 돼 버린 한강 자연이 보낸 경고는 분명 실마리였다. 그 실마리를 자의적으로 해석한 건 아닌지, 또한 그토록 빠르고 무지막지하게 전쟁 치르듯 막고 가두어 해치워야만 했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1965년 7월 15일과 16일은 을축년(1925) 대홍수 이래 최대의 폭우였다. 시간당 112mm로, 제방도
-
홍수 잔해 속 파묻혔던 네팔 60대 여성도 구조
네팔군은 현지시간 5일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에서 홍수 잔해에 파묻힌 한 4층 가옥의 2층에서 60대 여성을 구조했다고 밝혓습니다.
- 한국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생존자 1명 구조 성공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네팔 홍수 실종자 구조와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5일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했다.
-
韓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현장서 중국인 생존자 구조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한 지 열흘 만인 5일(현지시간)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수색 현장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국적 불명의 시신 1구를 수습했다.외교부에 따르면 KDRT는 이날 위어댐 인근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했으며, 국적
- 네팔 정부 "빙하 붕괴 따른 홍수 복구비용 6.4조원 추산" 이번 피해는 지난 8월26일 중국과 네팔 국경 인근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로 시작됐다. 이후 홍수가 확산하면서 네팔에서만 1400명 이상이 숨지고 5600여명이 실종됐다. 네팔 정부는 현재 피해 규모를 종합적으로...
-
[뉴스특보] 기후변화가 부른 재앙…'2차 홍수' 우려까지
네팔과 티베트의 대홍수는 빙하가 녹아내리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기후변화가 꼽히는데요. 산사태로 생긴 자연댐이 범람하며, 2차 홍수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 임하경 기상전문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네팔과 티베트 대홍수 참사가 일어난 지 나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