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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면 男모델과 연인처럼… 커플 사진 서비스 ‘인기’
중국에서 남성 모델과 커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1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젊은 여성들은 남성 모델과 연인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많게는 100만 원이 넘게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빨랫줄로 쓰려고"…中서 고층 작업자 안전로프 잘라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중국에서 한 노인이 고층 작업자의 안전로프를 빨랫줄로 사용하기 위해 잘라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광둥성의 한 고층 건물에서 70대 노인이 외벽 작업자의 안전로프를 잘랐다고 보도했다.
- 나이트클럽서도 혼인신고 받는 中…관공서 아니어도 OK한 이유? 중국 지방정부들이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혼인 관련 행정 서비스를 기존 관공서 밖으로 확대하고 있다. 병원과 금융기관은 물론 지하철역과 유흥시설, 관광지 등에서도 혼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산둥성
- [미중정상회담 D-1]"딥시크·문샷AI, 방미단서 빠진 듯"…'보호 차원' 분석(종합)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2일 "시 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면서 방미단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인 대표단에 관심이 쏠리고
- "돈 내고 농사일 시킨다"…中부모들, 자녀 '고생 캠프' 보낸다 지난 20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자녀들에게 노동의 어려움과 가족의 수고를 알려주기 위해 '고생 캠프'에 보내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고
- [미중정상회담 D-1]"딥시크·문샷AI, 방미단서 빠진 듯"…'보호 차원' 분석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2일 "시 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면서 방미단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인 대표단에 관심이 쏠리고
- 새 학기 첫날, 교문서 입구 컷 당한 中학생들…“두발 규정 어겨” 학교 앞에서 급하게 이발 일부 학생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교문 밖에서 급하게 머리를 잘라야 했다. 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중국 인촨시에 있는 인촨고등학교와
- 마오 증손자, 6·25 사망 평양 마오안잉 묘 참배 홍콩 성도일보가 21일 신화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국방과학기술대 학생인 마오둥둥은 제3차 중국 청년 간부 대표단의 일원으로 지난주 5일간의 성묘 교류 활동을 위해 북한을
- [미중정상회담]'바이든 오토펜' 조롱에 웃은 시진핑…"다른 모습 보여"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24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을 둘러보면서 엿보인 장면도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 대신 걸린 '오토펜(자동 서명기)' 사진에 웃음을 터뜨린 시 주석의 반응에 외신은 이례적인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 [미중정상회담] 트럼프-시진핑 부부 헤드테이블, 젠슨황 등 4명 IT 기업인만 동석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해 마련한 국빈 만찬에는 미국의 IT 기업 임원들과 중국 고위 관료 등 130여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4일 미국 비자를 소지한 중국 기업 CEO들이 시 주석의 공식 수행단과 별도로 워싱턴DC에 도착했으며 국빈만찬 초청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