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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오상욱·수영 황선우 ‘금빛 사냥’ 나선다…오예진 2관왕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3일에도 한국 선수단의 금빛 레이스가 이어진다. ‘파리 올림픽 2관왕’ 오상욱이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하고, 수영에서는 황선우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사격의 오예진은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을 조준한다.펜싱
- [2026AG] 23일 하이라이트는...펜싱 오상욱-수영 황선우, 2연패 도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한국 수영의 간판스타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23일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에
- 0.04초 차로 놓친 금빛 터치…김영범 은메달-황선우 동메달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도 동메달을 보태며 두 선수가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20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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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전체 2위로 결승행…김영범 3위
한국 수영의 황금세대를 이끄는 황선우(강원도청)가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을 전체 2위로 통과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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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은메달…장잔숴 4관왕 등극(종합)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의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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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2위로 결승행…2연패 시동(종합)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자유형 200m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첫발을 순조롭게 뗐다.
- 황선우, 자유형 200m 전체 2위로 결승 안착…2연패 도전장[나고야A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주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가볍게 결승에 안착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을 시작했다.
- [2026AG] 김영범, 0.04초 차로 자유형 100m 은메달…황선우 2연속 동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수영 단거리의 떠오르는 강자 김영범과 간판 황선우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김영범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65로 터치패드를
- 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전체 2위로 결승행…김영범 3위[나고야A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의 황금세대를 이끄는 황선우(강원도청)가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을 전체 2위로 통과하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 [2026AG] 황선우-김지훈-양재훈-김영범...男계영 400m, 日 꺾고 銀 황선우~김지훈~양재훈~김영범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수영 경영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 11초 69의 기록으로 두 번째로 터치패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