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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유럽 휩쓴 훈족은 한민족 고대 유럽 휩쓴 '훈족'은 한민족 흉노족중 서진한 건 훈족, 동진한 건 한민족 현대과학문명은 유럽에서부터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로마를 멸망케 만든 직접적인 요인은 아시아 민족인 훈족(Huns)이었다.
- 5세기는 광개토대왕과 아틸라의 세상 5세기 동양은 광개토태왕, 서양은 아틸라가 패자였다 훈족 중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비교적 생소한 로마제국의 정복자 ‘아틸라(Attila, 395 아틸라는 로마를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리하는 칙령을 내린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가 사망하는 395년에 훈족 최고의 지도자인 루가 왕의 조카로 태어났다.
- [포옴] 내몸에 흐르는 흉노의 피-3 제목 내 몸속에 흐르는 흉노의 피-3 이름 월간조선 날짜 2005/07/27 12:55:01 조회 6983 동서양의 대격변을 일으킨 흉노-훈족 최병현(崔秉鉉)·이종선(李鍾宣) 두 학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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