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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긴장 재점화-고유가 영향에 나스닥 2% 넘게 하락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전일 대비 각각 1.21%, 2.15% 하락 마감했다.
- 6천선대로 밀려난 코스피…美기술주 약세·중동 불안 여파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97% 내렸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1%, 나스닥지수는 2.15% 하락했다.
- '삼전닉스' 질주도 잠시…코스피 7200 찍고 6800대로 하락 지수는 전장보다 2.15% 오른 7127.77로 출발해 장중 한때 7216.62까지 올랐다. 그러나 이후 하락 전환해 장중 6788.78까지 밀렸다.
- '대반등' 후 다시 급락한 코스피 5.1%↓·코스닥 2.4%↑ 반면, 이차전지 업종인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각각 -2.15%(7만 7400원)·-6.47%(9만 6800원) 내렸다.
- '기한 내 보완수사' 안 하면 경찰 징계 요구…"실효성 의문" 처음 제도가 도입된 이래 시정조치 요구 비율은 △2021년 3.06% △2022년 2.79% △2023년 2.15% △2024년 1.49%으로 계속해서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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