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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진종오 "축구협회 비리제보센터 가동해 부패 근절"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9일 "대한축구협회와 관련된 비리 제보 접수를 위한 '대한축구협회 비리제보센터'를 가동하겠다"며 "축협의 밀실 행정과 부패를 뿌리 뽑고 한국 축구를 투명하게 재건할 수 있도록 국민과 축구 팬들의 용기 있는 제보를 기다리겠다"고 밝
- [2026WC] 결승 앞둔 메시 "욕조 속 아기와 대결이라니...정말 신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2회 연속 우승을 향한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투지를 불태웠다. 메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패너틱스 페스트' 행사에 참석해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메시는 "우리는 모든 것을 쏟
- [2026WC] 이강인, 메시·케인과 나란히 조별리그 베스트11 포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의 굴욕적인 조기 탈락 속에서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재능은 전 세계의 인정을 받았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일간 '마르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끝난 28일(한국시간) 자체 파워랭킹을 바탕으로 '조별리그 베스트11'(골
- [2026WC] '조별리그 탈락' 악몽 되풀이하고 퇴장한 홍명보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두 차례나 월드컵 지휘봉을 잡았던 홍명보 감독이 12년 전의 악몽이 그대로 되풀이한 뒤 또다시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그는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다음 날인 29일 멕시코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사퇴를 발표했다. 국민들에
- [2026WC] BBC "19조 번 FIFA 승자...바가지 쓴 축구팬 패자"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경기 수가 대폭 증가하면서 중계권과 광고, 티켓 판매 등 수익 기회가 함께 급증했다. 하지만 막대한 돈이 오간 만큼 승자와 패자도 뚜렷하게 갈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 [2026WC] 음바페에 노골적 발길질도 눈감은 그 주심...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악의 판정과 수치스러운 비신사적 행위가 얼룩진 진흙탕 경기였다. 하지만 프랑스는 끝내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뚫어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
- [2026WC] '카보베르데 영웅' GK 보지냐, 메시와 한솥밥 먹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불과 몇 주 전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40세 무명 골키퍼가 세계 축구 화제의 중심에 섰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까지 열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적의 선방쇼를 펼친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수문장 보지냐가 미국 메이
- [2026WC] 멕시코 선수들 명품시계 선물받았다가 모두 돌려준 이유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좋다 말았다.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멕시코 축구대표 선수단 전원이 고가의 명품 시계를 선물 받았다가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우려 때문에 모두 돌려줬다. 멕시코축구협회는 4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선수들은 상
- [2026WC] "황금세대 기회 걷어찬 한국 '낙제점'" 외신 혹평 잇따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해외 언론의 냉정한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황금세대를 보유하고도 무기력하게 무너진 한국 축구의 현주소를 두고 외신들은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미국 ESPN은 10일 월드컵
- [2026WC] 스페인, 벨기에 잡고 16년 만에 4강행..."프랑스 나서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 함대' 스페인이 벨기에를 물리치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다. 스페인이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한 것은 우승을 차지했던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스페인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