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충주시, 2027년 정부예산안 8235억원 확보...전년보다 97억원 늘어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823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신규사업 51건을 비롯해 모두 418건의 지역 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면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충주시청.[사진=뉴스핌DB] 9일
- 인천 구월2지구 5.43㎢ 토허구역 2027년 9월까지 연장 해당 지역은 2027년 9월2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이 유지된다. 구역 내에서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경우에는 반드시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 2027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보험료율 7.19%로 동결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된다. 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험 정책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유지한다. 그동안 각계에서는
- 2027년 건강보험료율 '동결'… “반도체 호황에 건보수입 증가 기대”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인상 없이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됐다. 초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지출 급증 등으로 건강보험 재정이 올해 적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여력을 긍정적으로 보며 국민의 보험료 부담을 우선 고려했다는 입장이다. 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
- 경북 경주시, 2027년 '한-중앙아시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유치 나서 주낙영 시장,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서 경주 개최 의지 밝혀 2013년 사마르칸트와 우호도시 협정, 10여 년간 학술·관광·경제 교류 APEC 성공 개최 경험에 사마르칸트 교류 성과 더해 중앙아시아 협력 확대...
- 전기차 43만대 보조금… 특고·프리랜서 육아수당 [2027년 예산안] 내년도 예산안에는 총지출 규모가 821조원에 육박한 만큼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도 다수 포함됐다. 1일 기획예산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3만대분까지 확대 지원한다. 올해 30만대에서 내년 13만대 추가로 늘린다. 그간 줄여왔
- [하동소식]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 모집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은 오는 2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 공시가 30억 비거주 1주택 2027년 종부세 429만원↑外 [한강로경제브리핑] 공시가격 30억원(시가 약 43억원)인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산출세액은 현행 제도를 유지하면 774만7000원 수준인데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세제개편안이 그대로 확정돼 시행되는 경우 내년에 1203만8000원이 된다. 올해보다 429만1000원 늘어나는 것이다. 6~9개월 이후의 경
- 과천지식정보타운 도서관 2029년 준공…2027년 7월 착공 시는 2027년 3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같은 해 7월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 공시가 30억 비거주 1주택자, 2027년 종부세 429만원 더 낸다 정부가 거주 여부에 따른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에 차등을 두는 세제개편안을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이 기준을 적용한 공시가격 30억원(시가 약 43억원) 비거주 1주택자의 아파트 종부세가 내년에 400만원 남짓 늘어날 것으로 13일 분석됐다. 재정경제부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