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재의 직언 "팀으로 안 뛴다, 수비 불쌍해…개인보단 하나로 뛰어야"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원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24일 에콰도르와의 데뷔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모레노호는 28일 우루과이전에서 1-4 패배를 당한 데 이어, 이날은 득점 없이 비기고 말았다.
www.newsis.com · 2026.10.02
-
남원서 또 희귀종 '댕구알버섯'…지리산 자락 사과밭서 6년째 나와
오늘(28일) 남원시에 따르면 사과밭에서 나온 댕구알버섯은 총 5개로, 지름 10∼30㎝의 둥근 공 모양이며 하얀색을 띠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021년부터 매년 4∼5개의 댕구알버섯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댕구알버섯 균사가 남아 있다가 매년...
www.yonhapnewstv.co.kr · 2026.08.28
-
복싱 김민성·장동환, 나란히 동메달 확보…29일 준결승전(종합)[나고야AG]
김민성은 2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인도네시아)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80㎏급 8강전에서 4-1(29-28 28-29 29-28 30-27 29-28) 판정승을 거뒀다.
www.newsis.com · 2026.09.27
-
복싱 김민성, 남자 80㎏급 8강서 인니 무스키타 제압…동메달 확보[나고야AG]
김민성은 2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인도네시아)와의 대회 복싱 남자 80㎏급 8강전에서 4-1(29-28 28-29 29-28 30-
www.newsis.com · 2026.09.27
-
정은표 서울대 아들 30㎏ 감량…"러닝·클라이밍으로 자기관리"
정은표는 "지웅이가 군대 가기 전에 몸무게 100㎏가 넘었는데 30~40㎏를 빼고 나왔다"며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 때는 제가 잔소리를 거의 안 하는데, 유일하게 살이 찌니까 건강이 정지웅은 제대 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3~4㎏ 정도 체중이 다시 늘었다. 하지만 정은표는 "런닝하고 클
www.newsis.com · 2026.09.29
-
황인범, 30번째 생일에 라이벌 벤피카 상대로 포르투 데뷔골, “드라강을 열광시켰다” 현지도 주목…모레노호 중원에도 반가운 골 소식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포르투)이 포르투갈 무대 데뷔골을 터트렸다.황인범은 2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서 열린 벤피카와 2026 굳혔고, 2위 벤피카(5승1무1패·승점 16)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선두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벤치서 출발한 황인범은 전반 38분 가브리 베이가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4-
sports.donga.com · 2026.09.21
-
[SD 리뷰 in 상암] 클리말라 3G 연속골-시즌 10호 골 폭발! 서울, 부천전 1-0 승리로 3연승-5G 무패 질주…2위 전북과 승점 차는 15!
16승5무4패·승점 53)은 같은 날 김천 상무와 0-0으로 비긴 2위 전북 현대(10승8무7패·승점 38)와 승점 차를 15로 벌렸다. 2연승을 마감한 9위 부천(7승9무9패·승점 30 )은 8위 FC안양(7승9무8패·승점 30)과 자리를 맞바꿀 기회를 놓치며 제자리 걸음을 했다.서울은 직전 두 경기서 대전하나시티즌(15일)과 안양(22일)을 맞아 각각 4-2, 7
sports.donga.com · 2026.08.25
-
지연수, 출산 후 50일 만에 30㎏ 감량…비결은?
방송인 지연수가 출산 후 50일 만에 3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지연수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이날 지연수는 아들 민수와 뷔페를 찾았다.그는 “내가 애를 낳았는데도 4㎏만 빠졌다”고 했다.이어 “산후조리원에서 삼시 세끼가 나온다.
www.donga.com · 2026.08.24
-
‘9월 OPS 0.360’ 이정후, 성적 추락→‘3할 출루율 OPS 0.700’ 위태
양 팀의 3연전 중 마지막 3차전.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에이스 로건 웹이 5이닝 6실점으로 크게 무너진 끝에 4-6으로 패했다. 샌디에이고와의 3연전 스윕패. 삼진은 없었으나, 안타를 단 1개도 때리지 못한 것.이정후는 이날 코어 근육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라파엘 데버스(30) 대신 2번 타자로 나섰
sports.donga.com · 2026.09.14
-
이강인-김민재 나란히 소속팀서 선발 출전해 승리 견인…각각 60분-풀타임 소화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이강인(25)과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30)가 나란히 소속팀 경기서 선발 출전해 승리에 힘을 보탰다.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경기서 선발 출전해 후반 25분 코케와 교체되기 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3-0으로 이긴 AT 마드리드는 3승1무1패, 승점 10을 기록해 7위서 4위로 올라섰다.이강인은 3-4-
sports.donga.com ·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