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5월의 일상 조각조각 보따리 모음 zip. 5월의 일상 스타트!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 2026년 5월의 사진 5월 초... 일부로 옆으로 돌며 찍었습니다. 초점 나간 게 요즘 갖고싶어져서. 앤님과 스울 나들이 갔을 때... 여기가 어디더라.. 블리치 전시회 보러 갔을 때 근처 골목이었습니다! 빛 잘 드는 골목은 언제나 아름답죠...(외부인 기준) 여긴 동네에 데이지밭 카페가 있다고 해서 가보았
- 2026년 5월의 일상 2026.05.01 - 2026.05.31 이팝나무의 계절이 돌아왔다. 5월인데도 날이 제법 더워서 반팔 티셔츠를 꺼내 입었다. 최근에 푹 빠진 간식. 꾸덕한 그릭 요거트와 꿀의 조합은 항상 옳다. 일본식 돼지고기 장조림인 '부타노카쿠니'를 만들어 보았다. 노릇하게 구운 통삼겹에 물을
- 5월의 솔리 5월의 시작은 귀여운 강아쥐 사진으로. 노조 행사 후에 회사 동료네 집 놀러가서 강쥐랑 놀았는데 이 친구 이름은 룽지다. 꽤나 늠름한 테토강아지다.
- 5월의 캠핑 _양평 부림오토캠핑장 #캠핑 5월 연휴 캠핑 예약 다 실패하고 ㅋㅋㅋ 또 갔다! #부림오토캠핑장 이른 입실시간 너무 좋구요~ 멀미한 아들은 좀 쉬실게요~ 완성! 점심은 간단하게 햄버거로 때우고~ 간식 먹고, 날씨 너무 좋았다! 저녁은 장어! 후식도 푸짐하게 ㅋㅋ 딱 좋다! 불멍 다음날은 아침부터 라면..
- 5월의 독서 목록 1. 양귀자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도파민 ㄷㄷ 근데 난 모순이 더 재밌었다.. 결말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모르겠음. 동생이 다 읽고나면 같이 깊은 얘기를 해봐야됨.) 2. 에두아르 르베 - 자살(내 스타일의 책은 아니었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
- 5월의 고양이 살짝씩 털을 밀어줬는데 티가 나나요? ৲( ᵒ ૩ᵕ )৴♡ 눈을 초롱초롱 털은 보송보송 ꈍ◡ꈍ)♡ꕀ. 사용하지 않아 버리려하면 갑자기 사용을 시작하는 고양이들 #집에가야돼 먼지 아님 주의 고양이가 자고 있어요 둘이 붙어서 뭐하니 ・:*:・(*/////∇/////*)・:*:・ 오른쪽은 마
- 5월의 주장 노동절 휴무 한강 러닝으로 5월 시작! 내 러닝 페이스 최고 기록.. 5킬로미터가 목표였어서 그 이상 달릴 생각은 없었어ㅎㅎㅎ 러닝, 그리고 한강 라면과 치킨은 조화롭진 않지만 재밌으면 됐지! 달리면서 부유한 집 유학생들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예쁘게 테이블 세팅을 해놓고 미니 가든 파티를
- 5월의 도심
- 산책 하면서 찍은 5월의 꽃 5월17일 구암동 고분군 탐방소 입구 작약꽃 5월7일 5월5일 누리마루숲길 아카시아꽃 5월4일 운암지 노란붓꽃 5월3일 팔거천 백로 우리아파트 담벼락 장미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