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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조롱', '5.18 혐오' 대열에 끼지 않은 아이들의 특징
현대사 교육의 부실 탓이었을까. 이는 최근 사과와 용서로 일단락된 배재고 야구단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이 발생한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됐다. '스타벅스'와 '탱크데이'는 기업의 홍보 마케팅에서 비롯된 거지만, 해당 기업의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는 등 사회적 파문에도 불구하
www.ohmynews.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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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서관 금서 사태, '배재고 5.18 조롱'과 다르지 않아"
일각에서는 '금서 사태'가 혐오의 관점에선 배재고 5.18 조롱 사태와 다르지 않다며 '혐오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도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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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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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 "배재고에 '지만원의 5.18 도서'...예견된 사건"
"배재고가 '5.18 북한군 개입설'이라는 허위 사실까지 퍼뜨려 실형이 확정된 지만원 씨의 5.18 역사 왜곡 도서들까지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었다"라면서 "이번 사건은 예견된 일"이라는 심지어 불과 며칠 전까지는 배재고 전자도서관에는 '5.18 북한군 개입설'이라는 허위 사실까지 퍼뜨려 실형이 확정된 지만원 씨의 5.18 역사 왜곡 도서들까지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었던
www.ohmynews.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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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5.18 유족인 동시에 일베? 코미디”…배재고 논란에 일침
가수 하림이 자신을 향한 “일베”, “좌파”라는 비난에 맞섰다.
하림은 8일 자신의 SNS에 “내 글 하나를 두고 기묘한 서커스가 벌어졌다”며 “5·18 유족인 내게 누군가는 ‘일베’라 하고, 동시에 누군가는 ‘좌파’라 손가락질한다”는 글을 썼다. 이어 “이로써 나는 그들 사이에서
www.sportsworldi.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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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18 혐오' 책 보유 배재고, 전자도서관서 '삭제'
(https://omn.kr/2ivtu)에서 "30일, 배재고 전자책 도서관을 살펴보니, 지만원씨가 쓴 책 '5.18 팩트로만 증명된 북한 특수군', '새로 써야 할 5.18 역사'와 지만원에 대한 편저 '21가지 5.18 광주 북한군 개입 증거' 등의 책을 보유하고 있었다"라면서 "이 학교 학생들이 지만원의 5.18 '혐오 모독' 도서를 언제든 읽을 수 있는
www.ohmynews.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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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교재' 보유했던 배재고, 전자도서관엔 '5.18 혐오 책'?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
광주 지역 고교 야구단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5.18 혐오 가무'를 벌인 서울 자율형사립고인 배재고 야구단이 소속된 특히, 배재고 전자도서관에서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허위 사실을 퍼뜨려 실형 2년이 확정된 지만원 씨의 5.18 관련 책을 빌려서 읽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www.ohmynews.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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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권고 3시간 후 '5.18 성역' 이병태 자진 사퇴
청와대가 사퇴 권고 소식을 알린 지 약 세 시간만이다(관련기사 : "사안 매우 엄중"...청와대, '5.18 성역' 이병태에 사퇴 권고 https://omn.kr/2iyw4).
www.ohmynews.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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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 매우 엄중"...청와대, '5.18 성역' 이병태에 사퇴 권고
[기사 보강 : 6일 오후 5시 9분]
청와대가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한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사퇴를 권고했다고 6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이 부위원장은) 책임과 권한이
www.ohmynews.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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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독립영화제 흥행, 5.18 영화 만든 딸 자랑스럽다는 아버지
관객과의 대화에서 손을 든 한 관객은 자신이 감독의 아버지라고 소개한 후 5.18 관련 영화를 만든 딸을 칭찬하며 자랑해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가 함께 터져 나왔다.
star.ohmynews.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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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엄호 총공세
이병태 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청와대의 사퇴 권고를 받아들이면서 물러나자 국민의힘이 연일 총공세에 나섰다. "숙청" "전체주의" 등의 표현을 써가며, 이를 '사상과 양심의 자유' 그리고 '표현의 자유' 문제로 몰고 간 것이다.
국민의힘은 6일에 이어 7일까
www.ohmynews.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