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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Brunch House - The Flying Pan, Blue (이태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런치 cafe, The Flying PAn 본점은 이태원 제일기획 좌측골목에 있지만, 최근 헤밀턴호텔 옆에 The Flying Pan, Blue 점을 냈다.
- 가을날 감성을 자극하는 연주곡 모음 100곡 Giovanni Marradi 03 독백 Part 1/ 김광민 04 Theme Shigeru Uchiyama / Yumeji's 05 슬픈 눈동자의 소녀 06 Enya/ Caribbean Blue Liebesleid) - F.KREISLER 12 사랑의 슬픔/ 이치현과 벗님들(경음악) 13 미련 14 단념/ 너를 만나고 싶다(서경테마)/ 오석준 15 Kevin Laliberte/ Cafe
- 자작곡입니다. ^U^* 외출___ 밤 10시, JAZZ가 흐르는 ' BLUE NOTE' 라는 cafe 입구에 들어서자 목조 계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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