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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5/2024, 3rd Day
지난 밤 평안하셨는지요 아쉽게도 마지막 날입니다 저는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지난 밤 많이도 뒤척이었습니다 우리 한 상영 집사님도 마찬가지였던 모양이에요 ^^ 현재 시간 6시 6분 로요룸에서 나와 층계를 따라 올라와 보니 백 장로님, 백 권사님, 그리고 조금은 진지한 표정의 진 권
blog.naver.com ·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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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아래 사진은 김목사님이 보내 주신 사진인데요 너무 좋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신났던 야외찬양파티가 끝난 후 박윤숙 선교사님의 은혜를 가로막는 것들 로요가 시작되었습니다 김 선교사님 수고가 많으세요 사실 주~~~욱 지켜 봐왔었는데요 어떤 로요든 한눈 팔지 않고 게속 저리 열심이셨습니다
blog.naver.com ·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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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Group 기도 시간입니다 테이블 별로 정해진 장소로 가시고 드디어 로요룸에 혼자 남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 .. . 강력한 쏭팀이 남아있었습니다 시키는데로 영 내키진 않았지만 ^^ 정말로 왜소해 보이는 전 목사님 그룹기도도 거의 끝나갈 무렵이라 서둘러 나왔습니다 음... 어느새 여
blog.naver.com ·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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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팀멤버 미팅 2
팀멤버 미팅에 대한 사진 모두입니다 2024년 9월 12일 슬라이드형식이니 옆으로 넘기시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2024년 9월 26일 처음 뵙습니다 한집사님 2024년 10월 10일 2024년 10월 18일 이렇게 우리의 준비는 끝나갔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늘 행복한
blog.naver.com ·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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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바로 그 시간입니다 대외비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 서로가 서로를 이보다 아름다울수 있는 포옹이 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포옹하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아마도 이런 기도를 하시지 않았을까 하는... 내 마음 밭에 뿌려진 많은 감정의 씨앗들을 모두 주님께 맡깁
blog.naver.com ·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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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갑자기 조금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어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걸었습니다 저 멀리 박 선교사님과 루마 자매 그리고... 죄송합니다 뒷 모습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곧이어 이 길 위에서 행해질 일들을 생각하며 나름 마음을 바로 잡았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두 무릎을
blog.naver.com ·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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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연구 로요가 끝난 후 휴식 시간입니다 밖으로 나오자마자 얼릉 인화해 드릴께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 제가 정한건 아니구요 어쩌다보니 포토타임입니다 ^^ 이번 히말라야 티디 6기 Candidate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현지인 사모님들과 파송되어 오신 우리 사모님분들께 보잘것 없는 제 마
blog.naver.com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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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빠르게 식사를 마치고 로요룸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Sita Tamang 이 분이 저를 불러 세우시더니만 이렇게 짝을 지어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좌측에 서 계신 Somo Maya Moktan 항상 굳은 표정이었는데 미소 띤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어떠신가요? 참 좋으시죠 ^^ 여러
blog.naver.com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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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Chapel Visit 순서가 거의 끝나가는 모양입니다 무슨 그리 깊은 대화를 ^^ 한껏 웃음을 보내 주시는 박권사님 끝난 모양입니다 이때의 노래소리가 아직도 귀에서 생생합니다 함께 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사모님 아침 식사 맛있게 하세요 최 사모님 비록 흔들린 사진이지만 활짝 웃는 모
blog.naver.com ·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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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Tres Dias 6기 - 10/24/2024, 2nd Day
Chapel Visit 시간입니다 분주히 자리를 잡습니다 어제 너무 반가웠습니다 우 집사님 (권사님에서 집사님으로 강등 되었음) ^^ 음... 지금 이 순간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되는지 ... 겨자씨 한 알이 있었습니다 있는지 없는지 잘 보이지도 않지만 그 안엔 커다란 나무가 있습니다 그
blog.naver.com ·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