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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 결승포’ 아스널, 애스턴 빌라 원정 1-0 승리…아르테타 감독, “확실한 승리까진 힘이 부족”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개막 후 2연승을 질주하며 초반 기세를 올렸다. 아스널은 1일(한국시간)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6-2027시즌 EPL 2라운드 원정경기서 부카요 사카의 후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sports.donga.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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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박승수, EPL 주목할 유망주로 조명 “1군 출전 가능성 높아”
박승수(뉴캐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망주로 뽑혔다.
EPL 사무국은 14일 2026~2027시즌 주목해야 할 젊은 선수들을 구단별로 선정해 발표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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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개막전서 코번트리 3-0 완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인 아스널이 개막전에서 ‘승격팀’ 코번트리 시티를 완파했다.아스널은 2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번트리와의 2026~2027시즌 EPL 1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아스널은 지난 시즌 22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935년 1부 3연패를 기록한 적은
www.donga.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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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골든볼’ 로드리, 바르셀로나로
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볼’(최우수선수) 수상자 로드리(30·스페인·사진)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시티를 떠나 스페인 라리가 FC바르셀로나(바르사)의 유니폼을 로드리는 2019년부터 7년간 맨시티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네 차례 EPL 우승을 이뤄냈다.
www.donga.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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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유, 입스위치 5-2 꺾고 시즌 첫 승…브루노 해트트릭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입스위치 타운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맨유는 31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입스위치와의 2026~2027시즌 EPL 2라운드 홈 경기에서 5-2 대승을 거뒀다.지난 22일 ‘승격팀’ 헐시티(0-2 패)에 무릎 꿇으며 자존심을 구겼던 맨유의 시즌 첫 승이다.주장 브루노
www.donga.com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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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레저-스포츠동아 공동기획] EPL 개막 특집 ‘역대 최다 9개 팀 사령탑 교체’…과르디올라 떠난 맨시티부터 리버풀·첼시까지 새 감독과 출발, 요동칠 우승 판도 속 한국 선수 ‘0명’은 씁쓸한 현주소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역대 최다인 9명 사령탑을 교체한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팡파르를 울린다. 스포츠동아는 ‘한국스포츠레저’와 공동 기획으로 새 시즌 EPL 판도를 분석해봤다.EPL은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릴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과 승격팀
sports.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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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유, 중원 마지막 퍼즐로 발레바 영입…이적료 1320억원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중원의 마지막 퍼즐로 카메룬 출신의 수비형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2)를 영입했다고 하지만 승격팀 헐시티와의 2026~2027시즌 EPL 개막전에서 0-2 충격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www.newsis.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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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서 韓지고 日떴다"…외신이 주목한 아시아 축구 대격변
여기에 유력한 EPL 이적 후보로 거론되던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택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같은 대항전이 아니면 당분간 한국 선수가 EPL 이와 대조적으로 일본 축구는 EPL 내 세력을 급격히 확장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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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포함…韓 EPL 계보 이어간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로 평가받는 김지수(22)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 1군에 포함되면서, EPL 코리안리거 계보가 이어질 전망이다.브렌트포드는 21일(현지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027시즌 1군 멤버와 사용할 등번호를 공개했다.김지수는 수비수로 분류되면서 등번호 36번을 사용하는 거로 발표됐다.김지수는 지난
www.donga.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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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한 시즌 경험 쌓고 브렌트포드 1군 복귀한 김지수, ‘한국인 EPL 계보’ 이어갈 수 있을까?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김지수(22·브렌트포드)가 끊길 위기에 놓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한국인 선수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을까.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sports.donga.com ·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