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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탈출 쌍끌이 한 마드리스-아빌라, 9위 SSG에 희망 비춘 새 외인 듀오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 선수 블라이 마드리스(30), 페드로 아빌라(29)가 팀의 4연패 탈출을 쌍끌이 했다.SSG는 22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그가 합류하기 전까지 SSG의 선발 평균자책점(ERA)은 6.28로 10개
sports.donga.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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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승’ 다승 경쟁 뛰어든 NC 구창모, 4년 만에 10승 도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NC 다이노스 구창모(29) 4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앞뒀다.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투수로 ERA 5.73으로 부진했던 것과는 매우 대조되는 모습이다.반등을 이끈 긍정 요인은 역시 구속 상승이다.
sports.donga.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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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 하나 들어왔어요” SSG 이숭용 감독의 극찬, 2006년생 김민준의 선발진 대활약
김민준은 2026 KBO 신인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의 지명을 받은 신인 투수다. )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마크하며 시즌 4승(2패)째를 거두기도 했다. 7월 5경기에서 거둔 성적은 3승1패 평균자책점(ERA
sports.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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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구속 153.7㎞’ 고우석, 3번째 등판서 만루 위기 극복하고 연속경기 무실점…미네소타는 1-10 패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28)이 만루 위기를 극복하며 연속 경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리글리필드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2026 올 시즌 3경기 성적은 승패 없이 1홀드, 평균자책점(ERA) 3.00이다.고우석은 팀이 1-10으로 뒤진 8회말 팀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sports.donga.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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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하투하·악뮤,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올 상반기 K-팝 신을 결산하는 ‘2026년 최고의 K-팝 노래 25선(THE 25 BEST K-POP SONGS OF 2026 SO FAR)’을 발표했다 .15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올 상반기 K-팝 최고의 곡으로 꼽힌 1위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의 ‘404 (New Era)’가 차지했다
www.donga.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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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부종’으로 1군 제외…데뷔 첫 올스타전 출전도 불발 [SD 창원 브리핑]
하지만 그동안 쉼 없이 달려왔고, 무리할 필요가 없어 한 차례 휴식을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장찬희는 2026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보였으나 부상으로 제동이 걸렸다.장찬희는 이번 부상으로 11일 잠실구장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도 불발됐다.
sports.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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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최다안타·곽빈 탈삼진, 외인들과 경쟁서 앞서는 토종 선수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 최원준(29)과 두산 베어스 곽빈(27)이 국내 선수 자존심 지키기에 나섰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외국인 선수들은 다승, 평균자책점(ERA), 홈런 등 전반적인 기록 부문에서 최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는 중이다.이 가운데 국내 선수로는 당당하게 기록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외국인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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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191일만에 해냈다’ 장현식 선발변신 대성공…다 뜻대로 풀리는 LG, 4연승 신바람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장현식(31)이 무려 9년 만에 선발승을 따내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장현식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구원등판한 24경기서 평균자책점(ERA) 4.30을 기록했다. 블론세이브도 3차례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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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통령기·전국체전 석권한 부산과기대, 대학리그 조 1위로 호조 이어가…세계대학야구 국가대표 3명 배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 대회와 전국체육대회를 석권한 부산과학기술대가 올해 U-리그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이승종 감독이 이끄는 부산과기대는 2026 타선은 리그 최우수선수(MVP) 양우석을 필두로 팀 타율 0.280으로 1위, 마운드는 팀 평균자책점(ERA) 3.45로 12개교 중 5위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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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7승 점령’ 다승 공동 1위, 토종 선발 자존심 지키고 있는 베테랑 류현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에이스’ 류현진(39)이 토종 선발투수의 자존심을 지키는 모습이다.류현진은 7일까지 올해 11경기에서 7승2패 평균자책점(ERA) 2.97의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 KT 위즈 케일럽 보쉴리,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류현진과 함께 7승을 마크하고 있다.류현진은 5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ports.donga.com ·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