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대 N, 전북 현대와 '파트너 데이'…한정판 유니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전북 현대 모터스와 손잡고 축구 팬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연다. 현대차는 오는 22일 전북 현대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www.newspim.com · 2026.08.19
-
'클리말라 멀티골' K리그1 선두 서울, 전북 원정서 2-1 극장승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전북 현대 원정에서 클리말라의 맹활약에 힘입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1위 서울(승점 62)은 2위 울산 HD(승점 47)를 승점 15 차로 따돌렸다.
www.newsis.com · 2026.09.12
-
'시즌 2차' K리그1 팬 프렌들리 클럽상 투표, 17일까지 사흘간 실시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17일까지 사흘간 2026시즌 2차 K리그1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K리그1 후보로는 ▲FC안양(리그 휴식기에 구단 팝업스토어 진행) ▲울산 HD(데이터베이스
www.newsis.com · 2026.09.15
-
김영광, SM C&C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서장훈과 한솥밥
출신으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영광이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김영광은 울산 HD FC, 경남FC, 서울 이랜드, 성남FC를 거치며 K리그를 대표하는 수문장으로서 오랜 시간 활약해 왔다.
www.donga.com · 2026.09.08
-
[공식] 김영광, SM C&C와 전속계약…방송 활동 본격화
이후 울산 HD FC, 경남FC, 서울 이랜드, 성남FC를 거치며 K리그를 대표하는 골키퍼로 활약했다.
sports.donga.com · 2026.09.08
-
시노펙스, 국내 첫 국산 인공신장기 식약처 품목허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시노펙스가 자체 개발한 인공신장기(HD Hemodialysis Machine)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www.newspim.com · 2026.08.11
-
서울, 클리말라 멀티골 ‘극장승’…울산 이동경 2년 연속 ‘10-10’
클리말라의 맹활약에 힘입어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1위 서울 (승점 62)은 2위 울산 HD(승점 47)를 승점 15 차로 따돌렸다.직전 라운드 울산(0-1 패)에 덜미를 잡혀 7경기 무패(5승 2무)를 마친 서울이 까다로운 전북 원정을 잡고
www.donga.com · 2026.09.12
-
더 뜨거워진 전설매치…'우승 도전' FC서울 앞에 등장한 전북[주목! 이종목]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2026시즌 후반기 최고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압도적인 단독 선두를 달리는 FC서울과 극적 반전을 노리는 전북현대가 격돌한다. 서울은 11일 현재 18승5무5패(승점 59)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울산 HD(승점 44)와 승점 차가 무려 15점이나 된다.
www.newsis.com · 2026.09.10
-
日 5대 은행, 1Q 순익 '사상 최대'...금리인상 효과 본격화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 등 일본 5대 금융그룹이 금리 상승과 기업 대출 확대에 힘입어 2026회계연도 1분기(4~6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 미쓰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SMFG), 미즈호파이낸셜그룹(FG), 미쓰이스미토모트러스트그룹, 리소나홀딩스(HD
www.newspim.com · 2026.08.04
-
전북, 강원과 1-1 무승부로 3위 추락…제주는 광주 1-0 꺾고 4위 도약(종합)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와 강원FC와 비기면서 2위 탈환 기회를 놓쳤다. 이날 무승부로 연승에 실패한 전북(승점 43)은 '현대가 더비' 라이벌 울산 HD(승점 44)를 넘지 못하고 3위에 머물렀다.
www.newsis.com ·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