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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64~166] : 새집에서의 일상, 컷워터 팔로마,밴쿠버에 원소주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64~166 [2024.04.11~13] 밴쿠버 온 이후로 처음으로 신라면 컵라면 먹었다 동네에 진라면 밖에 안팔아서 그거 먹다가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50] : 세번째 중간점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50 [2024.03.28]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것 처럼 여기서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정말 빠르게 느껴져요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61~163] : 밴쿠버 무한리필 핫팟! chocho hotpot / 날씨 좋은 요즘의 일상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61~163 [2024.04.08~10] 이사하고나서 드디어 조금씩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내기 시작했고 작업도 다시 시작했다!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54~155] : 새 집 적응기 / 뉴웨스트민스터 투어 / 리버 마켓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54~155 [2024.04.01~02] 전부터 궁금했던 동네 뉴 웨스트 민스터 여기 파머스마켓같은것도 있다던데 일단 이번 구경에서는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46~150] : 로히드 연경 존맛... 다운타운 카페 추천: lovelarte 그리고 이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46~150 [2024.03.24~28] 로히드에 새로 생긴 중국집 연경에 다녀왔다 밴쿠버에 맛집이 없는건 모두가 아는 팩트지만.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56~160] : 벚꽃 가득 밴쿠버 / 연경 again / 새 동네 적응중 / 태민 포카 나와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56~160 [2024.04.03~07] 3월말쯤이 벚꽃 피크인것같다 한국에서도 그랬나?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51~153] : 첫 밴쿠버 클럽 입성기 : 차이나타운 포츈 Fortune / 그리고 진짜 이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51~153 [2024.03.29~31] 가는길에 목 좀 축이고 엣헴,,, 뭐가 들었는지는 비밀... 처음으로 클럽가는 날!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39] : 커머셜 브로드웨이 나들이 & 카페추천 :Moja coffee , 날씨 조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39 [2024.03.17] 일단 아침에 가볍게 푸틴먹고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쳤나 살찌려고 환장했나보다 아침에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41~145] : 엽떡 없는 밴쿠버에서 떡볶이 만들어먹기, 불면의 일상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41~145 [2024.03.19~23] 처음가본 창고..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밴쿠버 [D+140] : 다운타운 나들이! 다운타운 라멘집 추천: 호린 , 스벅 신상 라벤더 프라푸치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n Vancouver Day 140 [2024.03.18] 얼마전 일하는데 손님이 너무 예쁜 보라색 음료를 먹더라 찾아보니 이번 신상 라벤더 프라푸치노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