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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오늘 스타디움 입성…첫 월드투어 출발
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기 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PLAVE)'가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12일 소속사 블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브는 이날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의 포문을 연다.
www.newsis.com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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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 “아산 2단지 공사 재개…폴더블·IT 거점 육성”
성장하는 폴더블 및 정보기술(IT)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19일 부산 벡스코에 열린 국제 디스플레이 학술대회(IMID 2026)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산 2단지 공사를 재개했다. 시장 상황을
www.etnews.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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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AI 시대 CIO 역할 제시"...한국CIO포럼, ‘AX 컨퍼런스 2026’ 개최
[지디넷코리아]한국정보산업연합회 CIO포럼(회장 이준호)은 9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CIO AX Conference 2026’을 개최했다. Agenda for the Agentic Enterprise’를 주제로, 에이전틱 AI 시대를 맞아 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을 이끄는 국내 CIO·CISO·CDO 등 IT
zdnet.co.kr ·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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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한 비트플래닛 공동대표, 'IT 21 글로벌 컨퍼런스'서 우수상 수상
구축 및 시스템통합(SI) 업체이자 비트코인 재무관리전략(DAT) 기업인 비트플래닛 SI사업부문을 이끌고 있는 박재한 공동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 IT 21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AI 데이터 가치 창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2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 IT 21 글로...
www.edaily.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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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무장한 해커, 수작업 패치론 못 막는다"…빅테크가 던진 보안의 '새 룰'
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는 7일 오후 서울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개최한 '2026 AI 리스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공개 CVE 등록이란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등 IT 시스템에서 새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전세계가 공
www.newsis.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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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국내 최대 보안 컨퍼런스 참가…기업 통합 보안 사업 전시
LG유플러스가 국내 정보보안 컨퍼런스 'ISEC 2026'에 참가해 기업 고객을 겨냥한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와 '통신사 네이티브 보안' 전략을 선보인다. 올해 20회를 맞은 ISEC는 보안 전문가와 기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IT 관리자, 공공기관 관계자 등 1만여명이 참여하는 행사다.
www.etnews.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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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 걷는 홈 로봇 준비중… 안전 검증 위해 공장 우선 투입”
5일(현지 시간) 찾은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6’의 LG전자 부스.
www.donga.com ·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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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9월2일 일자리 박람회…307명 현장 채용
이번 박람회는 전남광주특별시와 광주고용노동청이 공동 주최하며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9개 전문관, 98개 부스로 꾸려진다. 품질 사무원, 정보통신 기술(IT)·인공지능(AI) 개발, 생산·기술직, 간호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총 307명의 지역 인재를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
www.newsis.com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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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가 코스-세제 양 결정, 고민 필요없는 집안일 종말 시대”
설정할지 더 이상 일일이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127년 전통의 독일 가전기업 ‘밀레’의 마르쿠스 밀레 공동회장(58)은 이달 4∼8일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 전시회 ‘IFA 2026’을 계기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밀레가 이번 전시에 내건 구호 ‘집안일의 종말이 보인다(The end of the housework is in sight)’
www.donga.com ·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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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의 종말이 보인다”…AI가 세탁·설거지 판단까지”
설정할지 더 이상 일일이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127년 전통의 독일 가전기업 ‘밀레’의 마르쿠스 밀레 공동회장(58)은 이달 4~8일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 전시회 ‘IFA 2026’를 계기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밀레가 이번 전시에 내건 구호 ‘집안일의 종말이 보인다(The end of the housework is in sight)’
www.donga.com ·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