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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태풍 접근으로 어스 몬다민컵 2R 순연…月 예비일까지 경기할 듯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이 태풍 부상의 영향으로 2라운드 경기를 끝내 마치지 못했다.신지애.
- 하루 입장권 11만원 '비싼데도 인기'…모든 게 무료인 '어스 몬다민컵'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은 하루 입장료가 1만 2000 엔(약 11만 원)에 달하지만 매년 높은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자랑하는 대회다.
- 상금 1위 김민솔, 대상 1위 이예원 불참 속 시즌 첫 다승자 나올까 상금 1위 김민솔(20)은 다음주 US여자오픈 출전 준비를 위해, 대상 1위 이예원(23)은 2주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무대에 서기 위해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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