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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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라고도 하는 JTBC 마라톤 2025 후기, 서브4라는 것
#인생 첫 풀 마라톤 JTBC 마라톤. 일명 제마를 출전하였다. 그리고 했노라. 서브 4. 서브 4 못한 사람을 약 올리기 좋게 3:59:59로 들어왔다. 청춘 4컷 개그 만화 같은 기록이다. 1초 차이다. 흐뭇하게 기록 사진을 보며 복기를 해본다. #마라톤 D-얼마였더라 첫 마라톤을
blog.naver.com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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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TBC 서울 마라톤 메달 레이저 각인 퀄리티 좋은 곳
2025 JTBC 서울마라톤 메달 각인을 위해 레이저 각인 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4만여 러너들이 뛰었다고 하네요...
blog.naver.com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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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리뷰] tvN <신사장 프로젝트> / JTBC <협상의 기술>(2025)
2025년에는 두 개의 협상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드라마가 존재한다. 가장 최근에 종영한 는 사회적인 이슈에 관한 협상을 다룬 이야기라면, 은 대기업의 M&A 팀에서 자회사를 살리고 파는 것에 대한 협상의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 두 드라마은 서로 다른 흥미로운 협상의 스토리를 담아
blog.naver.com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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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단백 더단백챌린저스10기 [13일차] 2025 JTBC 마라톤 10K 완주! with 두바이원정대
#더단백 #더단백챌린저스10기 [13일차] << 오늘의 미션>> ✅ JTBC 마라톤 10K 완주하기 ✅ 마라톤 완주 후 더:단백 챙기기 오랜만에 JTBC 마라톤 대회 참가하는 날! ✨ 두근두근 모이는 시간이 6:35분이라 4시 반 기상 -> 5시 반에
blog.naver.com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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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날아라 병아리' 출연자 나이, 국적, 경력 등 주요 프로필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첫 방영 JTBC 리얼리티 아이돌 성장 프로젝트 출연진 간단한 소개. 참가자: 병아리 응위엔 카잉 링 Nguyen Khanh Linh 생년월일: 2001년 2월 14일 출신지: 베트남 포지션: 댄스 MBTI: ISFJ 특기: 그림 그리기 경력: '2025
blog.naver.com ·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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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TBC 마라톤 풀코스 코스도 및 고저도 분석
안녕하세요, 쿠네 입니다! 11월 2일에 열리는, 국내 3대 마라톤 중 하나인 JTBC 마라톤의 풀코스 코스맵이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올림픽공원 광장의 공사와 서소문 고가 철거 공사로 인해 골인지점이 바뀌고 코스가 다소 변경될 것이라는 예상은 했으나 전체적으로 크게 바뀌진 않았습니다
blog.naver.com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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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리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2025) : 공포 호러물보다 무서운 김부장 이야기
12부작 (25.10.25 ~ 25.11.30) 스트리밍 : 티빙(TVING), 넷플릭스(NETFLIX) 원작 : 송희구 소설 연출 : 조현탁 , , 등 극본 : 김홍기 등, 윤혜성 출연 :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등 는 우리 현실에 맞닿아 있는 부분을 풍자하면서 그것을 코믹하게
blog.naver.com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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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TBC 서울 마라톤 후기 (10월 러닝 결산과 올해의 책 소식도 곁들입니다)
2025 JTBC 서울 마라톤 후기 (+10월 러닝 결산, 올해의 책) 8월 말부터 시작된 피로 누적은 쉬이 해결될 줄 알았으나 결국 10월 말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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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tbc 마라톤 대회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여의도까지 제마 래플 추첨 10km 후기
안녕하세요 나는된다~!입니다! 저는 요즘 마라톤을 하고 있습니다. 11월 2일 일요일 어제jtbc 마라톤이 열렸습니다. 후기 들어갑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언박싱을 했었죠.. https://blog.naver.com/defline/224054611784 초록티를 입을까 말까 고민하다 입
blog.naver.com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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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리뷰] tvN <서초동>, JTBC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2025)
, 는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법정 드라마로써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하지만 두 개의 작품은 변호사가 주제라는 소재만 같을 뿐 완전히 다른 방식의 접근으로 이야기와 구성을 풀어냈다. 그렇기에 이 두 개의 작품은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드라마라고 보는 게 맞다. (2
blog.naver.com ·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