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울산현대모비스,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확정 :) NBA 1라운더 베즐리 + 레전드 프림 복귀
2026-27 KBL 시즌,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한 팀이 나왔다. 바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blog.naver.com · 2026.06.01
-
KBL 외국인 선수 규정 변경에 따른 세컨드 옵션에 대한 기대치
2018-19시즌 이후 약 일곱 시즌만에 외국인 선수 두 명이 두 쿼터에 한 해 동시에 뛸 수 있도록 규정을 변경했는데, 오늘 날짜 기준으로 약 3개월 후면 KBL 10개 구단에서 시즌 중 부상이라는 변수가 생기면 구단 사정에 따라서 메인 역할까지 해줘야 하기 때문에 30~40만 달러의 높지 않은 금액으로 신중하게 영입을 해야 한다.
blog.naver.com · 2026.06.04
-
문경은과 만난 전성현, KT 우승 전선 '마지막 퍼즐' 될까
오전 9:21 기사원문 KBL 대표 슈터의 귀환... 계약 기간 1년, 보수 총액 2억원(인센티브 6000만 원 포함)으로 안양 정관장에서 받았던 지난 시즌 보수 총액 3억 5000만 원보다 1억 5000만 원이 줄어든 금액이다.
blog.naver.com · 2026.05.29
-
"불꽃슈터" 전성현, 드디어 수원KT 간다?:) 람보슈터 문경은 감독과의 조합 기대
KBL 역대 최고 슈터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수원KT가 또 다른 명슈터 전성현을 품에 안으려 하고 있다. 전성현,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성적 정규리그에서는 무릎 부상 후유증으로 7분대 출전에 그쳤지만, KCC와의 4강 플레이오프에서 전성현은 달랐다. 13분 52초의 출전 시간 동안 7.8점을
blog.naver.com · 2026.05.27
-
2025-26 KBL 정규시즌 우승 창원LG세이커스 X 프로스펙스 챔피언 모자 [스포츠머천다이징]
2025-26 KBL 정규시즌 우승 창원LG세이커스 X 프로스펙스 챔피언 모자가 도착했다. 사전주문 형태로 구입해서 배송 시간이 걸렸는데 그때는 몰랐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모자의 바탕에 우승 패치만 바꾼 형태인데 그 우승 패치가 안 예쁘다. 세탁하면 벗겨질 것 같은 재질도 별로.
blog.naver.com · 2026.05.03
-
2025-26 KBL 정규시즌 우승 창원LG세이커스 X 프로스펙스 챔피언 모자 [스포츠머천다이징]
2025-26 KBL 정규시즌 우승 창원LG세이커스 X 프로스펙스 챔피언 모자가 도착했다. 사전주문 형태로 구입해서 배송 시간이 걸렸는데 그때는 몰랐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모자의 바탕에 우승 패치만 바꾼 형태인데 그 우승 패치가 안 예쁘다. 세탁하면 벗겨질 것 같은 재질도 별로.
blog.naver.com · 2026.05.03
-
고양 소노의 상승세 VS 창원 LG의 2연패 도전:) 2025-2026 KBL 4강 플레이오프 완전분석
KBL 4강 플레이오프 프리뷰 고양소노 vs 창원LG, 팽팽한 균형 속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KBL 4강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뜨거운 매치업이 성사됐다. 한쪽은 시즌 막판 기적 같은 상승세를 이어온 ‘언더독’, 다른 한쪽은 정규리그 우승팀이자 디펜딩 챔피언. 단순한 전력 비교를 넘어 ‘흐름 vs 완성도’의 충돌이다.
blog.naver.com · 2026.04.19
-
“KBL 최고 포워드의 결단” 송교창 해외 진출 선언!:) KCC 우승 주역, 일본 B리그 향할까?
KBL 정상급 선수들이 해외 무대에 도전하는 사례는 많지 않다. 더욱이 팀의 핵심 전력, 그것도 우승의 중심에 있었던 선수가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경우는 더욱 드물다. KCC 우승의 중심이었던 송교창, 새로운 도전 선택 부산 KCC는 이번 시즌 정상에 올랐다. 그 리고 그 중심에는 송교창이 있었다.
blog.naver.com · 2026.05.22
-
[아이들과미래재단] 장학생에서 KBL 최고의 선수로! 에디 다니엘 선수의 '식스맨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사진 - KBL 제공 코트 위를 누비며 팀에 완벽한 활력을 불어넣는 대체 불가의 선수, 에디 다니엘! 매 시즌 눈부시게 성장하는 선수의 발자취는 곁에.......
blog.naver.com · 2026.04.16
-
이선 알바노, 다시 원주를 선택했다:) 이규섭 감독 체제 첫 퍼즐 완성
KBL 최고의 아시아쿼터 가드 이선 알바노가 다음 시즌에도 원주 유니폼을 입는다. 이규섭 신임 감독 체제에서의 첫 번째 전력 퍼즐이 제자리를 찾았다. 구단은 "다시 원주에서 윈디(DB 팬덤명)들과 함께할 새로운 시즌, 더 뜨거운 순간을 만들어갈 알바노 선수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blog.naver.com ·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