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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유소년 평가전 성료…KBL 대회 앞둔 정관장 대표팀, 마지막 실전 점검 마쳐 지난 2일 열린 SK 유소년 평가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6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전초전이었다.
- 법원, 가스공사 신인 선발권 박탈 제동…KBL 제재 무효 가능성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가 귀화 선수 라건아의 세금 분쟁과 관련해 한국농구연맹(KBL)으로부터 받은 차기 시즌 신인선수 선발권 박탈 처분의 효력이 법원 결정으로 일시 정지됐다.라건아.
- '이관희가 이겼다' KBL, 보수 조정서 선수 3억 2000만원에 손 KBL 역사상 보수 조정 신청
-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8월 개최...역대 최대 843명 참가 KBL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을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SK 에디다니엘 2019 KBL 유스 클럽대회 참가 사진 [사진=KBL] 2026.08.06 iaspire@newspim.com KBL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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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2026-2027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선정
2026-2027 KCC 프로농구 엠블럼[=KBL 제공][=KBL 제공] KBL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를 'KCC(대표이사 정재훈)'를 선정하고, 올 시즌 프로농구 KBL과 KCC는 15일 KBL 센터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2027 시즌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소노, ‘KBL 경력자’ 오브라이언트 영입 “창단 첫 우승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양 소노가 제2옵션 외국인선수로 KBL 경력자 조니 오브라이언트(33·203㎝)였다.소노는 1일 “KBL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오브라이언트를
-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 연고지 방문, 대구가 포문 열었다 “연고지 팬들께 기회 드리고파…확대할 것” 남자프로농구(KBL)가 11일 대구체육관에서 연고지를 방문하는 ‘2026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시작했다.
- 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훈(31·부산 KCC)과 변준형(30·안양 정관장)이 2026~2027시즌 KBL 최고 연봉자가 됐다.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 ‘7억2000만원’ 소노 이정현, 허훈 넘었다…KBL 비 FA 역대 최고 보수 받는다 KBL 역사상 첫 FA 자격을 얻기 전 최고 보수를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정현은 2026~2027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다.
- 이관희 손 들어준 KBL! 보수 3억2000만 원 책정…김동현은 구단 제시액 7500만 원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BL 재정위원회가 이관희(38·서울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KBL은 9일 제32기 1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소속 구단과 보수 합의에 이루지 못한 이관희와 KBL 관계자는 “재정위원회서 어느 한 곳의 손을 들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