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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오늘의 경기 결과]10월7일(수) ▲두산 5 - 7 LG(잠실) 패 최민석 승 임찬규 ▲KIA 12 - 4 롯데(사직) 승 양현종 패 김태균 ▲NC 3 - 6 SSG(문학) 패 송명기 승 김민준 ▲삼성 3 - 9 KT (수원) 패 원태인 승 소형준 ▲한화 3 - 5 키움(고척) 패 주현상 승 김성진
- [KBO 오늘의 경기 결과]10월4일(일) 경기 결과 ▲KIA 6 - 5 LG(잠실) 승 정해영 패 우강훈 ▲두산 12 - 0 삼성(대구) 승 웨스 벤자민 패 이승현 ▲SSG 6 - 2 NC(창원) 승 김민 패 배재환 ▲키움 9 - 3 한화(대전) 승 안우진 패 박준영 ▲롯데 2 - 2 KT(수원)
- [2027 KBO 드래프트] 키움→하현승, 두산→김지우, KIA→이호민 1R 지명…... 지명 순서는 2025시즌 성적의 역순에 따라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으로 정해졌다.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30일(수) 내일의 선발투수 ▲잠실(오후 6시30분) NC (라일리 톰슨) - (잭로그) 두산 ▲대구(오후 6시30분) 한화 (오웬 화이트) - (아리엘 후라도) 삼성 ▲사직(오후 6시30분) 키움 (김성진)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문학(오후 6시30분) LG (박시원) - (김건우) SSG ▲광주(오후 6시30분) KT (데이비스 대니엘) - (김태형) KIA
- 오버페이 논란 1년 만에... '201 안타' 대기록 세운 최원준 프로야구 KT 위즈의 최원준이 '꿈의 200안타'라는 대기록을 돌파했다. 최원준은 3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키움 선발 박준현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측 선상 2루타를 터뜨렸다. KBO리그 역대 3번째이자 국내 선
- 오버페이 논란 1년 만에... '201 안타' 대기록 세운 최원준 프로야구 KT 위즈의 최원준이 '꿈의 200안타'라는 대기록을 돌파했다. 최원준은 3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키움 선발 박준현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측 선상 2루타를 터뜨렸다. KBO리그 역대 3번째이자 국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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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 입성’ 하현승 “진짜 키움 선수 된 기분, ABS 공략할 커맨드 향상이 관건” [SD 고척 인터뷰]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진짜 키움 히어로즈 선수가 된 기분입니다.”키움의 2027시즌 전체 1순위 신인 하현승(18·부산고)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 6일 고척 KT 위즈전서 진행된 구단의 신인 선수 환영 행사에 참석한 그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키움 유니폼을 입고 선수단과 팬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 [KBO 오늘의 경기 결과]10월6일(화) 두산 3 - 1 롯데(사직) 승 타카다 타쿠토 패 이이무라 쇼타 ▲삼성 5 - 4 KIA(광주) 승 이재희 패 성영탁 ▲SSG 2 - 9 한화(대전) 패 김건우 승 오웬 화이트 ▲KT 10 - 1 키움(고척) 승 데이비스 대니엘 패 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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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안타 타자가 2명이나…역대 가장 치열한 안타왕 경쟁
외야수 최원준(KT)과 빅터 레이예스(롯데)가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6일 각각 고척 키움전, 부산 두산전에 나서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서건창(키움)이 2014시즌 201안타로 포문을 연 데 이어 레이예스가 2024시즌 202안타로 경신했다. KBO리그 45년
- [KBO 오늘의 경기 결과]10월5일(월)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KIA 6 - 4 LG(잠실) 승 정해영 패 고우석 ▲두산 7 - 5 삼성(대구) 승 잭로그 패 아리엘 후라도 ▲롯데 0 - 9 KT(수원 ) 패 김진욱 승 로건 앨런 ▲SSG 9 - 0 NC(창원) 승 페드로 아빌라 패 토다 나츠키 ▲키움 6 - 13 한화(대전) 패 박정훈 승 조동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