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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4연전 스윕패의 복수를 우리 손으로...” LG 문보경-오지환 백투백 홈런 폭발, 선발 투수 열세 뒤집었다 [잠실 현장]
[잠실=남정훈 기자] “후반기 첫 4연전 스윕패의 복수는 이번 3연전 스윕승이지”
LG의 문보경과 오지환이 백투백 홈런으로 KT 선발 고영표를 두들기며 주중 3연전 스윕의 발판을 KT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펼쳐진 20일 서울 잠실구장. 18~19일 경기를 9-1, 1-0으로 승리하며 지난달 16~19일 잠실에서 펼쳐졌던 후반기 첫
www.segye.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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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탈환 노리는 KT, 3-1로 SSG 꺾고 3연패 탈출…소형준, 7이닝 1실점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토종 에이스의 호투에 힘입어 3연패를 탈출, 선두 탈환을 향한 레이스를 다시 시작했다. KT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www.newsis.com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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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도 타격으로 단타-2루타-3루타…그라운드 휘저은 KT 김민혁, 위닝시리즈 앞장 [SD 수원 스타]
전날(1일)부터 2연승을 달린 2위 KT(68승3무43패)는 한화와 주중 3연전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그는 0-0으로 맞선 1회말 2사 1·3루서 1타점 좌중간 적시타로 기선을 제압했다. 한화 선발 류현진과 맞선 그는 7구 승부 끝에 스트라이크(S)
sports.donga.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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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4일(금)
▲삼성 3 - 4 LG(잠실) 패 이승민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한화 14 - 4 롯데(사직) 승 박준영 패 김진욱 ▲두산 0 - 4 SSG(문학) 패 박신지 승 페드로 아빌라 ▲KT 3 - 4 KIA(광주) 패 조상우 승 주권 ▲NC 6 - 1 키움(고척) 승 라일리 톰슨 패 안우진
www.newsis.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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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늘의 경기 결과]9월2일(수)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LG 5 - 1 두산(잠실) 승 김진수 패 최승용 ▲롯데 5 - 8 삼성(대구) 패 박세웅 승 최원태 ▲한화 6 - 9 KT(수원) 패
www.newsis.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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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늘의 경기 결과]8월29일(토)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키움 2 - 7 두산(잠실) 패 안우진 승 곽빈 ▲KT 2 - 4 삼성(대구) 패 로건 앨런 승 크리스 페덱 ▲LG 8 - 3 롯데(사직 )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패 김진욱 ▲SSG 1 - 2 KIA(광주) 패 문승원 승 조상우 ▲NC 11 - 4 한화(대전) 승 라일리 톰슨 패 박준영
www.newsis.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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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할 수 있다… ‘끝내기’ 영웅들이 써 내려가는 한여름 인간찬가
주전보다 백업, 선발보다 교체 출전에 익숙했던 박정우와 이호연(이상 KIA), 장진혁(KT), 김재현(키움)은 8월의 끝자락에서 잇달아 주인공이 됐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자신의 때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언젠가 나에게도 빛나는 순간이 온다’는 희망이 결코 막연하지 않음을 보여줬다. 29일 현재 프로야구는 폭염 휴식기를 마치고 지난 1
www.sportsworldi.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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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류현진, 10시즌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역대 4번째
류현진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4회까지 삼진 4개를 잡아냈다. 2사 1, 2루 위기에서 김민혁을 삼진으로 잡았다.
www.donga.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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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적 후 첫 5번’ KT 김현수, 부진 씻어내는 1회 결승타 작렬…로건은 QS 호투 앞세워 개인 5연승
승리를 이끌었다.김현수는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통해 KT 유니폼을 입었다. 타선 강화를 노렸던 이강철 KT 감독은 김현수를 꾸준히 2번타자로 기용하며 최대한 많은 타석을 소화하도록 작전을 펴 왔다.
sports.donga.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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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삼성 Again 2021 타이브레이크?…“이상하게 꼬이네”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5년 만에 타이브레이크(순위 결정전)를 펼칠까.이강철 KT 감독(60)은 20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우리가 삼성보다 선수들에게 계속 ‘타이브레이크 아니냐’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리그 1위 KT(62승2무41패)와 리그 2위 삼성(63승2무42패)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