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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구단 역사에 이름 남긴 '낭만 에이스' 임찬규 LG 구단 역대 3번째로 통산 100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임찬규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다행히 LG 타선이 3회부터 5회까지 삼성 투수진을 공략하며 점수를 뽑아냈다. 5회까지 스
- '오스틴 연타석포' LG, 연패 탈출…선두 kt 5연승 ▲ 오스틴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연타석 홈런에 3타점을 쏟아낸 오스틴 딘의 맹타에 힘입어 4연패에서... 6위 NC 다이노스는 서울 잠실구장 방문 경기에서 5위 두산 베어스를 10대
- [프로야구 부산전적] LG 8-3 롯데 ▲ 부산전적(29일)
- '4연패' LG, 불펜 지원군 당도…김강률·이종준 1군 등록 LG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불펜 투수 김강률과 이종준을 1군에 등록했다. 지난 6월 어깨를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김강률은 긴 재활을 마치고 3달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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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고우석, 복귀전 임박…“세이브 상황이 오면!”
우완 투수 고우석(LG)의 복귀전이 임박했다. 세이브 상황을 기다린다. 프로야구 LG는 4일 잠실구장서 삼성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 또다시 시작된 '볼넷 악몽'…치열한 순위싸움, 흔들리는 L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지난 시즌 막판 LG 트윈스를 괴롭혔던 '볼넷 악몽'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날 LG 마운드는 스스로 무너져 내리며 한화의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 제물을 자처했다. 8회는 압권이었다.
- ㈜LG, 주당 1000원 중간배당…1542억원 푼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LG가 2년 연속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안정적인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간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1주당 1000원을 지급하며 총 배당 규모는 1542억원이다. ㈜LG는 보통주와 우선주 1주당 각각 10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중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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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대회장 아내, 구광모 파양 청구소송 패소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선친인 고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이자 양어머니인 김영식 여사가 낸 파양 청구를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영식 여사는 소송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서울가정법원은 3일 김영식 여사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재판상 파양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 LG 선대회장 배우자, 구광모 회장 파양소송 패소 고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배우자 김영식 여사가 양아들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낸 파양 소송... 김 여사는 선고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저와 구광모 회장의 관계가 정리될 때까지 끝까지 방법을 찾아...
- [영상] 고우석 돌아왔지만 여전히 허약한 불펜…LG 3연패 뛸 수 없는 만큼 최대한 고우석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마운드, 특히 불펜이 허약한 LG로서는 마지막 카드인 고우석을 쉽게 내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염갈량' 염경엽 감독의 해법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