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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 홍장원> 그다음에 MBC 기자가 하나 전화가 왔어요. ◇ 박재홍> 그러니까 뭐 이렇게 지금 3~4개월 동안 이렇게 수사를 진행해 왔는데 뭔가 좀 드리면서 이거 있잖아요.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워낙 어떻게 보면 이진숙 의원님이 사실은 대전 MBC 사장 또 이후에 방송통신위원회 계실 때 이 빵 문제가 논란이 됐는데 선거 때는 또 그거를 잘 장점으로 승화시켜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3 플러스 1, 3 플러스 1으로 사실상 4일 동안, 나흘 동안 인사청문회를 했다고 하는데 조금 전에 그 빵 문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방송통신위원장이 총리보다 한 단계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정 전 대표는 출마선언한 분들이 저를 다 공격한다며 2:1, 3:1로 싸우는 것은 불공정하지만 정당방위는 확실히 하겠다고 했고요. ◇ 박재홍> 실시간 댓글에는 지금 MBC 걸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지지하는 댓글 엄청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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