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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다승왕 출신의 품격은 이런것, 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피칭 리뷰!
#야구선수 #프로야구 #KBO #KBO투수분석 위기의 LG 트윈스가 던진 마지막 승부수로 새롭게 영입한 용병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엄청난 임팩트의 KBO 데뷔전을 무사히 치뤘다. 팀이 2대0 앞 선 8회 불펜에 마운드를 넘긴 그야말로 MLB 다승.......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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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B 데뷔전 부정행위로 퇴장, 징계 피할 수 있을까?
스포츠 이야기 고우석 MLB 데뷔전 부정행위로 퇴장, 징계 피할 수 있을까? 저는 몰랐지만 고우석이라는 선수가 최근 MLB에 데뷔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석 선수는 KBO리그를 대표하던 마무리 투스로 LG 트윈스에서 활약했다고 합니다. 고우석은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7월 10일 메이저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됩니다.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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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류현진 통산 100승 기념구(KBO 33rd)
박명환(2010,LG) - 23. 배영수(2012,삼성) -24. 장원삼(2015,삼성) - 25. 윤성환(2016,삼성) - 26. 김광현(2016,SK) - 27. 차우찬(2019,LG) - 32. 유희관(2021,두산) - 33. 류현.......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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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연봉이 무려…" LG 외인 투수 역대 최고급 커리어, 카라스코 데뷔전은 언제?
LG 외인 투수 역대 최고급 커리어 카라스코 영입 LG는 외인투수 치리노스, 리오스를 떠나 보내고 선발 자원으로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1987년생으로 40대를 앞두고 있는 나이지만 2003년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거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을 거쳐 MLB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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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 카라스코 품은 LG, 선두 탈환 위한 '마지막 승부수'
분위기 쇄신이 시급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메이저리그(MLB) 다승왕 출신인 오른손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하며 사실상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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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째 빅리거...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과거 LG 트윈스의 수호신이였던 고우석이 마침내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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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17시즌 연속 100안타 고지...KBO 최초 기록
김현수는 18일 서울 잠실에서 열린 프로 야구 LG 트윈스전에 2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를 기록하면서 올 시즌 안타 개수를 100개로 늘렸다. 2008년부터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했던 2016~2017년 2시즌을 제외한 17시즌 연속으로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한 것이다. 1회 1사 상황에서 들어선 첫 타석부터 호쾌한 안타가.....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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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트윈스 클로저 복귀?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데뷔전!
#야구 #MLB #고우석 #메이저리그도전 7월 옵트아웃때까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빅리그 콜업을 계속 외면한다면 자연스럽게 후반기 국내 무내 복귀가 이루질 것으로 예상된 고우석의 친정팀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손주영이 역대급 피칭으로 빈자리는 지워냈지만 전반기 문제는 선발 자원!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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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 트레이드…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 임박! (역대 30번째 한국인 빅리거 되나?)
오랫동안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묵묵히 땀 흘리던 우완 투수 고우석이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메이저리그(MLB)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끝없는 시련, 그러나 꺾이지 않은 '도전 정신' KBO리그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로 통산 139세이브를 올리며 최고의 자리에 있던 고우석은 지난 2024년 1월, 큰 꿈을 품고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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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두 차례 등판 강렬한 인상 남긴 LG 리오스, 박해민 "우리팀이라 다행"
KBO리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에서 지난주 가장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선수가 있다. 요니 치리노스를 대신해 LG 유니폼을 입은 약셀 리오스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리오스는 메이저리그(MLB)에서 뛸 때도 평균 96마일(약 154.497㎞)에서 최고 100마일(약 160.934㎞)에 달하는 포심 패스트볼이 주특기였다.
blog.naver.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