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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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스존의 봄 [3836번째 음악편지 D-318] Since 24. Oct. 2013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11] 멘델스존, 피아노가 사람의 목소리처럼 노래할 수 있다고 보았다. Mendelsshon' Song without words, Op.62, No.6, Spring song (멘델스존 무인가 중 6번 봄의 노래) ♡https://youtu.be/ERnYbXRXceg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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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로망스 [3832번째 음악편지 D-323] Since 24. Oct. 2013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7] 베토벤 로망스 2번, 28살의 베토벤이 고전주의의 우아한 형식 안에서 바이올린의 노래하는 성격을 탐구하던 시절. Beethoven' Romance No.2 in F major, Op.50 (베토벤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2번) ♡ https://youtu.be/P0YCWZnpoO0 아직
blog.naver.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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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이란! [3831번째 음악편지 D-328] Since 24. Oct. 2013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6] 스무 살의 쇼팽,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하던 시기의 작품, 야상곡 2번이다. Chopin' Nocturne No.2 i.......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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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의 자신감과 설렘, 그리고 불안 [3830번째 음악편지 D-329] Since 24. Oct. 2013
Oct. 2013 [미인이 되게 하는 음악 #5] 1830년 10월, 쇼팽은 바르샤바에서 이 곡을 직접 연주했다. Chopin' Piano concerto No.1 in E minor, Op.11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1번) ♡ https://youtu.be/614oSsDS734 이 곡의 오케스트라가
blog.naver.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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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3822번째 음악편지 D-337] Since 24. Oct. 2013
Oct. 2013 [피곤할 때 듣는 상쾌한 음악 #10] 1850년 뒤셀도르프의 음악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라인강 지역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슈만. Schumann' Symphony No.3 in E flat major, Rhenish, Op.97(슈만 교향곡 제3번 라인강) ♡https://youtu.be/3lRdCGIp-rg
blog.naver.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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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3820번째 음악편지 D-339] Since 24. Oct. 2013
Oct. 2013 [피곤할 때 듣는 상쾌한 음악 #8] 한국, 일본, 창사, 북경.. 모두 제 자리로 돌아갔다. 정신없는 한 주였다. Haydn' String quartet No.17 in F major, Serenade, Op.3-5 (하이든 현악 4중주곡 제17번, 세레나데) ♡ https://youtu.be/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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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봄을 떠나보내고 [3813번째 음악편지 D-349] Since 24. Oct. 2013
Oct. 2013 [피곤할 때 듣는 상쾌한 음악 #1] 상하이에서 두 번의 봄을 맞았다. 다시 또 한 번의 봄을 보내면, 이곳 일을 마치고 귀국할 생각이다. Vivaldi' Violin concerto Four seasons, No.1, Spring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제1곡 '봄') ♡ https://youtu.be/TKthRw4KjEg
blog.naver.com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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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사랑 [3807번째 음악편지 D-355] Since 24. Oct. 2013
Oct. 2013 [사랑의 속삭임을 복돋아 주는 음악 #9] 사랑, 꿈처럼 아름답지만, 그 꿈이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 때문에 더 애틋하다. 가족, 연인, 친구, 동료... Listz' Liebes Traume, No.3 in A flat major (리스트 '사랑의 꿈' 3번) ♡ https://youtu.be/5sVNk-fSKRQ 리스트의 사랑의 꿈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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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회상 [3805번째 음악편지 D-358] Since 24. Oct. 2013
Oct. 2013 [사랑의 속삭임을 복돋아 주는 음악 #8] 어린시절을 회상하면, 기관지 발작에 마른 기침, 어머니 등에 업혀 병원 다니는 기억 뿐이다. Schumann, Kinderszenen, Op.15, No.7, 'Träumerei' (.......
blog.naver.com ·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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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데 같은 봄날 [3800번째 음악편지 D-363] Since 24. Oct. 2013
Oct. 2013 [사랑의 속삭임을 복돋아 주는 음악 #3] 세레나데, 원래는 사랑하는 사람의 창가 아래에서 부르거나 연주하던 밤의 음악이다. Hoffstetter / attributed to Haydn, String Quartet in F major, Op.3 No.5, Hob.III:17, “Serenade” (호프슈테터
blog.naver.com ·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