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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포동] 소녀감성을 담은 디저트 카페, 쁘띠갸또(La Petit Gâteau), 얼마전 친구와 함께 남포동에 쇼핑하러 간 길에 인터넷 맛집을 검색해서 발견하게된 쁘띠갸또. 우선 비주얼 부터 쏴드리지요 카페하면 분위기도 빼놓을 수 없죠? ㅎ 갸또는 프랑스의 작은 케익이나 과자같은 디저트를 의미한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가게의 분위기도 유럽스타일이 물씬~ 소품으로 공작
- [남포동 디저트 카페] 남포동 쁘띠갸또 La Petit Gateau 개인적으로 엄청 애정하는 디저트 카페는 남포동 쁘띠갸또입니다. ^^ 추천을 넘어 진짜 아끼고 싸랑하는 곳!! ㅎㅎ 남포동 패션거리에 위치하는데 간판도 작고 아담하여 눈 크게 찾지 않는 이상, 지나치기 쉬운 느낌 꼬질꼬질한 건물 2층에 위치하나 쁘띠갸또 입구부터 분위기가 딴판! 연인끼리도
- 그들 각자의 영화관<Chacun Son Cinema Ou Ce Petit Coup Au Coeur Quand La Lumiere S'Eteint Et Que Le Film Commence 칸 영화제 60주년을 기년하여 내로라 하는 감독들이 대거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처음엔 워낙 짧고(한편에5분도 안되는..)간결 해서 재밌었는데.. 역시 난 옴니버스 취향은 아닌것 같다. 그래도 감독들 특유의 색깔들이 있었고 느낌이나 표현 방식도 여러가지표면에선 좋았다. 영화관 하면 떠
- (동화책 리스트 : 아가~7세) 유머가 있는 프랑스어 동화책 리스트 (프랑스어, 영어 또는 한글 쌍둥이책) 프랑스어 제목 : De la petit taupe qui voulait savoir quie lui avait fait sur la t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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