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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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을 준비하며 [3853번째 음악편지 D-301] Since 24. Oct. 2013
앞날을 준비하며 [3853번째 음악편지 D-301]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14]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1924년, 클래식 음악과 재즈를 결합해 미국 도시의 에너지를 표현한 작품이다.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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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의 낭만 [3849번째 음악편지 D-305] Since 24. Oct. 2013
차이콥스키의 낭만 [3849번째 음악편지 D-305]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10] 차이콥스키 현악을 위한 세레나데, 누구로부터 의뢰 받은 게 아니라 순수한 창작 충동에서 쓴 곡이다.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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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 [3855번째 음악편지 D-299] Since 24. Oct. 2013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 [3855번째 음악편지 D-299] Since 24. Oct. 2013[온화한 기분이 드는 음악 #2] 모세는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과 정체성을 알게 된 뒤 오랫동안 방황했던 것 같다.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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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의 슬픈 왈츠 [3852번째 음악편지 D-302] Since 24. Oct. 2013
시벨리우스의 슬픈 왈츠 [3852번째 음악편지 D-302]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13] 시벨리우스의 슬픈 왈츠, 화려한 무도회의 음악이 아니라, 죽음을 앞둔 사람이 마지막으로 바라보는 환영의 춤이다.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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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의 새로운 시도 [3851번째 음악편지 D-303] Since 24. Oct. 2013
시벨리우스의 새로운 시도 [3851번째 음악편지 D-303]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12] 시벨리우스가 1901년 이탈리아 라팔로에서 구상을 시작해 1902년에 완성한 교향곡 2번.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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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소녀 [3845번째 음악편지 D-310] Since 24. Oct. 2013
죽음과 소녀 [3845번째 음악편지 D-310]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6]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 독일시인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의 시를 바탕으로 한, 죽음에 대한 공포와 체념, 그리고 안식의 이미지를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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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쇼팽의 소나타 [3850번째 음악편지 D-304] Since 24. Oct. 2013
태풍과 쇼팽의 소나타 [3850번째 음악편지 D-304]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11] 밤새 창문이 덜컹거렸다.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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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의 변신 [3842번째 음악편지 D-313] Since 24. Oct. 2013
슈만의 변신 [3842번째 음악편지 D-313]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3] 1840년, 슈만에게 가곡의 해였다.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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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의 낭만 [3841번째 음악편지 D-314] Since 24. Oct. 2013
슈베르트의 낭만 [3841번째 음악편지 D-314]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2] 내면으로 가라앉는 우울감과 다른 한편에는 갑자기 솟구치는 불안과 열정이 있다. 그러나 감정은 끝까지 절제된다.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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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산과 프리스카의 조화 [3846번째 음악편지 D-309] Since 24. Oct. 2013
라산과 프리스카의 조화 [3846번째 음악편지 D-309] Since 24. Oct. 2013 [우울한 기분에 동조 하는 음악 #7] 리스트의 헝가리 광시곡 2번, 느리고 장중한 도입부인 라산(Lassan)과 빠르고 화려한 프리스카(Friska)의 대비.
blog.naver.com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