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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원전 경북 영덕·첫 SMR 기장…당락 가른 '주민수용성' 한수원 관계자는 "대형원전 2기는 1년의 시차를 두고 각각 2037년과 2038년에 준공하고, SMR은 203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SMR 속도전…韓 5년 격차 좁히려면 PPA·선발주 열어야" 국내 혁신형 SMR, i-SMR은 2035년 첫 호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해외 주요 노형은 2030년 전후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어 한국이 시장 선점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 "1나노 극미세 반도체·차세대 HBM 내년 개발 착수" 내년에는 SMR을 탑재한 원자력 추진선 건조를 위한 민관합작 대형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2027년 설계 착수, 2035년 건조 착수가 목표다.첫 상용 SMR은 오는 2035년 기장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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