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호주 이어 英-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각국 규제 본격화
지난해 12월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금지한 후 세계 각국에서 아동·청소년 SNS 규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미만의 SNS 이용 금지를 연내 입법해 2027년 봄부터 전면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www.donga.com · 2026.06.16
-
호주 이어 英-캐나다도 “16세 미만 SNS 금지”… 각국 규제 본격화
지난해 12월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금지한 후 세계 각국에서 아동·청소년 SNS 규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미만의 SNS 이용 금지를 연내 입법해 2027년 봄부터 전면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www.donga.com · 2026.06.16
-
호주, 영국 등 세계 곳곳서 ‘청소년 SNS 규제’…한국도 입법 움직임
지난해 12월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금지한 이후 세계 각국에서 아동·청소년 SNS 규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미만의 SNS 이용을 연내 입법해 2027년 봄부터 전면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www.donga.com · 2026.06.16
-
호주, 페이스북 등 5곳 소송 검토…"16세 미만 SNS 금지법 위반"
[서울=뉴시스] 염준호 수습 기자 = 호주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금지한 '온라인 안전법 개정안' 위반 혐의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지난 3월 호주 온라인 안전 규제 기관 'e세이프티(eSafety)'는 "이들 5개 플랫폼이 법을 준수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며 조사에 착수했다.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SNS
www.newsis.com · 2026.10.20
-
소비자연맹, SNS·AI 과몰입 논의…“플랫폼 안전설계 책임 강화해야”
상윤모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는 '청소년 SNS 이용제한 이슈와 과제'를 주제로 해외 규제 동향과 국내 법안의 한계를 살폈다. 무한 스크롤과 알고리즘 추천
www.etnews.com · 2026.09.29
-
경기도교육청, 국회서 청소년 SNS 보호 방안 등 논의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환경 조성과 SNS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청소년 SNS 규제, 왜 어떻게 할 것인가?'가 27일 국회 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www.ohmynews.com · 2026.08.27
-
국민 10명 중 7명 ‘청소년 SNS 이용 제한’ 찬성
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연령 기준으로 제한하는 정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규제 당사자인 청소년 10명 중 6명은 이용 제한에 반대했으며, 청소년 보호를 위해 SNS 이용 자체를 막기보다 플랫폼의 기능과 이용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
www.segye.com · 2026.09.01
-
美 청소년 SNS 하루 2시간 제한…메타, 韓 적용 "정부와 논의"
미국에서 청소년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용을 하루 2시간으로 제한하기로 한 메타가 한국 정부와도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규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www.edaily.co.kr · 2026.09.10
-
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제동…"표현의 자유 침해”
프랑스 최고 헌법기관인 헌법위원회가 표현과 의사소통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며 관련 법률을 받아들이지 않았다.아동과 청소년 대상 SNS 규제 움직임이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는 가운데 여러 국가에서도 유사한 규제 도입 논의가 확산하고 있다.그런 가운데 아동 보호를 위한 SNS 규제를 추진하더라도 표현의 자유와 사생활 보호 등 기본권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과제를
zdnet.co.kr · 2026.08.15
-
국민 10명 중 7명 “청소년 SNS 이용 제한해야”
정부와 국회에서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제한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은 연령을 기준으로 청소년의 SNS 이용 제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 규제의 방향
www.donga.com ·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