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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찬규에 '10승 선물'…송찬의 스리런이 만든 'LG 대기록'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을 5-3으로 제압했다. 이후 LG는 7회말 박해민의 적시타로 한 점 더 달아났고, 불펜진을 가동해 2점 차 리드를 끝까지 지키며 기분 좋은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 포수도 극찬한 두산 에이스의 품격, 곽빈은 빛났다 곽빈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을 무려 10개나 솎아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5위 KIA와 0.5경기 차 4위를 유지했다.
- SSG, 김민준 6이닝 6K 역투로 9연패 탈출 SS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원정에서 4-2로 이겼다. 최근 9연패에서 탈출했다. 우완 신인 김민준의 역투가 빛났다. SSG는 9회 마무리 조병현이 투입돼 탈삼진 2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2점 차 승리를 지켰다.
- '미친 존재감' 염갈량의 엄지 척 "송찬의 없었으면 어쩔 뻔?" 누른 2위 kt(36승 24패 1무)와 1.5경기 차 1위를 유지했다. 송찬의는 7-6으로 불안하게 앞선 7회말 1사 만루에서 SSG 전영준을 상대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렸다. 2점 차 리드를 안긴 소중한 안타였다.
- '20세이브인데?' 손주영 "마무리는 체질 아니야" 손주영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과 홈 경기에서 5-3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2점 차 승리를 지켰다. 1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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