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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경기 중 플래시 터뜨린 아이돌, '민폐 논란' 사과 앞서 멤버 스티븐과 즈언은 14일 오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의 시구, 시타자로 발탁됐고 아홉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방문했다. 지난해 7월 정식 데뷔했으며, 지난 12일 첫 싱글 '슈가 하이'(Sugar High)로 컴백했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게…키움, 끝내기 한 방으로 뒤집었다 프로야구 kt wiz 김현수와 키움 히어로즈의 서건창이 12일 나란히 9회말 끝내기 적시타를 터뜨리며 소속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대구에서는 8위 SSG 랜더스가 불펜 필승조를 모두 쏟아내며 삼성에 5-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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