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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memory in Tibet 그 여름의 기억.. 그리운 티벳.. 그 안에 위쥬 있다.. 이렇듯 그 때만 생각하면.. 이 세상 큰일들이 아무것도 아닌것을.. 항상 나에게 다시 한번 마음을 새기고 돌아보게 하는 위로같은 그 곳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 Petition for the peaceful dialogue just 7 days over 1 million of us have signed the petition supporting human rights and dialogue in Tibet
- Tibet(Xizang) ...아래에 '레옹'님이 찍은 티벳 풍경사진들과 '월간 사진' 3월호에 실린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과거로의 시간 여행은 언제나 설렌다. 내 오래전 기억이 남아있고 흔적이라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래서 돌아와서도 오랫동안 꿈꾸듯 그리워하게 된다. 돌아오자마자 다시 가보고 싶어하던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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