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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모마·강소휘·박정아 공격 3총사를 지니고도 “우리의 강점은 아니다” 차근차근 수비부터 만드는 김영래 감독대행 “원래의 강점은 리시브, 이번에도 쭉 간다”
[김천=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서 리시브 효율 36.84%로 7개 구단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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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창단 첫 정상에 도전하는 KB손해보험, 새 시즌 오픈 공격 강화로 일낸다…하이볼 처리 능력 향상에 올인!
[평택=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은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서 창단 첫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 정상에 도전하려면 오픈 공격 강화가 절실하다고 남자부 구단 중 2005년 V리그 출범 후 정규리그와 챔프전을 통틀어 우승 트로피가 없는 팀은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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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요시하라 체제 2년 차’ 흥국생명, 한 명에게 의존하지 않는다…요시하라 감독 “선수단 모두가 제 역할 하는 배구가 목표”
[용인=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36·일본)은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정규리그서 모두가 제 역할을 하는 시스템 배구를 이어가려 한다.흥국생명은 2025~2026시즌 V리그 정규리그 4위로 준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지만 GS칼텍스에 막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 못했다.
- V리그 10월 31일 개막…대한항공-현대캐피탈 '챔프전 리매치' 2026~27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오는 10월 31일 막을 올린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새 시즌 남녀부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1일부터 내년 4월 2일까지 진행된다.2026~27시즌 남자부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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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FA 4명 재계약으로 전력 연속성 지킨 우리카드, 더욱 중요해진 세터 이승원의 역할…무르익은 공격진과 호흡으로 완성도 높인다
[인천=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우리카드가 기존 전력을 유지하며 2026~2027시즌을 준비하는 가운데 박철우 감독(41)은 세터 이승원(33)을 공격의 핵심으로 꼽았다. 2년째 주장을 맡고 있는 그는 코트 안팎에서 선수단의 중심을 잡으며 공격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우리카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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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박철우 감독과 첫 풀시즌 맞는 우리카드, 지난 시즌 PO 아쉬움 씻기 위해 ‘원팀’ 구축에 집중 또 집중
[인천=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41)은 사령탑으로 맞는 첫 풀시즌을 앞두고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PO) 탈락의 아쉬움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선수단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박 감독은 최근 인천 송림체육관서 스포츠동아와 만나 “높은 곳으로 가려면 리시브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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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도전자 아닌 디펜딩 챔피언으로 새 시즌 맞는 GS칼텍스, 관건은 실바의 파괴력…이영택 감독, “타나차-최가은이 조력자 역할 해내길 기대”
[청평=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GS칼텍스는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여자부서 챔피언 결정전 2연패를 목표로 내걸었다.GS칼텍스는 2025~2026시즌 정규리그 개막 프로배구대회(KOVO컵)’서도 3년 만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GS칼텍스가 V리그서도 정상을 지키려면 실바의 활약이 중요하다. 2023~2024시즌부터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은 그는 V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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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시즌 V리그 개막특집] 대한항공이 ‘더블 스위치’ 구사하기 위해 선택한 카드는 亞 세터 류…“한선수 못지않게 팀에 보탬되고 파”
V리그 남녀부 14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아시아쿼터로 공격수가 아닌 타 포지션 선수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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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지난 시즌 영플레이어상에 안주하지 않는 삼성화재 이우진의 다짐…“팀과 개인 모두 웃는 시즌 만들고파, 베테랑 형들에게 먼저 묻고 배워요”
올해 4월 V리그 시상식에서는 프로 데뷔 3년 차 이내 선수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영플레이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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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세계선수권-올림픽 메달 사령탑’ 마나베 감독 체제서 새 판 짜는 IBK기업은행, 2인 리시브 시스템과 최정민의 OP-MB 겸업 카드로 승부 본다
[용인=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IBK기업은행은 2020~2021시즌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PO)에 오른 이후 5시즌 연속 포스트시즌(PS) 진출에 실패했다. 올해 4월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63·일본)을 선임해 팀 체질 개선에 나섰다. 그는 일본 여자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