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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버니 DtMF 화이트 바이닐(Bad Bunny_DeBÍ TiRAR MáS FOToS) white vinyl
#6월의음반 산지 좀 됐는데, 이제서야 올려본다. 포스팅 안 밀리고 싶은데 쉽지 않군 ㅎㅎ 2022년에 나왔던 ojitos lindos 말고는 잘 모르다가 켄달 제너랑 사귀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됐던 가숰ㅋㅋ 푸에르토리코 출생이고, DTMF 앨범은 푸에르토리코의 정체성을 담은 앨범으로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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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yl, 09. 미미로즈 [Awesome], Re-2. 도원경 [나의 꿈을 향해서]
이 글은 2026년 6월 15일 작성되었습니다. (pm0949) CLASS101 강의 공개 직후 발표 예정. (repack[KING]project 제작 역순으로 글을 공개하는 건 그나마 최근에 발표된 작품들(?)이라서) 이어지는 이야기. 이제는 외주 받지 않고 알고 지내는, 좋아하는 뮤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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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yl] 검정치마 (The Black Skirts - 1집 201 (레드 글리터 LP)
3월에 예약했던 검정치마 201 lp 도착! 정가 55,000원 물량 일부만 1차 발송이었는데 난 뭐 알림도 문자도 없어서 뭐지 했는데 1차 배송으로 빠르게 받았다!!! 예약기간 중 주문 수량 전부 제작! 이전 앨범들은 다 선착순이었는데 요즘 예약 제품은 품절 없이 전량 제작되니 좋다.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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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yl] 최유리 - 머무름, 하나 10인치, 커스텀 옥색
한동안 등한시한 LP.. 개봉, 미개봉 할 거 없이 엘피장에 마구 넣기만 했는데 최근에 드디어 개봉, 미개봉으로 나누고 가나다순으로 정리하고 엑셀로 정리까지 완료- 중고 거래가 시세가 너무 올라서 원가를 찾아보기 힘든 경우가 있어서 알라딘 예사 네이버 스토어 다 뒤져서 어떤 컬러인지 얼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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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inyl 84] The Junior Cook Quintet - Junior's Cookin' (Jazzland - 1962)
하드밥 시대의 정통 테너 사운드를 대변하는 #juniorcook 이 #bluemitchell 과 함께 호쾌하고 끈적한 블루스 감성, 그리고 한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앙상블의 진수를 보여준다. 테너 색소폰 연주자 주니어 쿡(Junior Cook)이 1961년 4월에 녹음하여 1962년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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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yl (LP판).
Dol, wax time 같은 '짭 아닌 짭' 말고, 오리지널 마스터 음원으로 엘피판을 재발매하고 있는 Craft Recordings에서 나온 Bill Evans의 [Waltz for Debby]를 드디어 샀다. 이미 짭 아닌 짭 버전 갖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 앨범 정도는 오리지널 음
blog.naver.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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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inyl 77] McCoy Tyner - Asante (Blue Note - 1970)
#bluenote 톤포엣시리즈 신보 영적이고 사색적인 모달 재즈의 진수 재즈 피아노의 거장 맥코이 타이너가 존 콜트레인 쿼텟을 떠나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며 남긴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타이틀 명 'Asante'는 스와힐리어로 ‘감사’를 뜻하며 영적이고 문화적인 깊이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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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inyl 90] 정경화 - Souvenirs. A Collection of Favourite Violin Pieces (EMI / WARNER - 1999)
정경화가 피아니스트 이타마르 골란과 함께 1999년 EMI(현 워너 클래식)를 통해 발표한 소품집 는 그녀의 예술 세계를 가장 다채롭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입문 음반이자 수작이다. 정경화가 과장이나 과한 기교적 집착 없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동시에 특유의 깊은 정서와 밀도 높은 음색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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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The Way We Were | Barbra Streisand (Vinyl LP)
며칠 전에 스레드에 올려준 영상을 유튭에도 업로드했다. 지지직거리는 LP의 잡음마저도 너무 좋아서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영상.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전형적인 헐리웃 여배우의 미모는 아니었다. 처음 그녀의 영화를 접했을 때 개성적인 그녀의 미모가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그 어느 여배우보다
blog.naver.com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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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inyl 81] The Cool Sound Of Pepper Adams (Savoy - 1958)
#pepperadams 초기 음악 여정으로 특유의 깊고 중후한 매력과 폭발적인 질주감을 동시에 증명해 낸 명연! 1950년대 하드밥의 황금기를 논할 때 바리톤 색소폰이라는 거대한 악기를 마치 알토 색소폰처럼 자유자재로 다루며 재즈 신에 강렬한 흔적을 남긴 인물이 바로 페퍼 아담스이다.
blog.naver.com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