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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을지문덕
들어가기 전에 *********** 백운소설은 고려 중기의 문인 이규보(李奎報)의 시화집으로 소설(小說)은 현대의 소설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작은 이야기’라는 뜻이다. 삼국시대로부터 이규보 당대까지의 시인과 그 시에 대하여 논하였는데, 책의 후반에는 이규보 자신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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勞·政 사이 감도는 戰雲
勞·政 사이 감도는 戰雲 노동 문제는 진보 정권도 곤욕 노동계, 대통령 직접 겨냥 시작 정부도 일부 정책 선회 움직임 올 하반기엔 긴장 높아질수도 민주노총은 지난달 서울 광화문에서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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聯句(련구) 48수 鶯啼雲犬(앵제운견)
聯句(련구) 48수 鶯啼雲犬(앵제운견) 봄날 꾀꼬리는 푸른 대숲에서 울고, 신선의 집 개는 흰 구름 사이에서 짖는다 鶯啼雲犬 봄날 꾀꼬리는 푸른 대숲에서 울고, (앵제운견) 신선의 春日鶯啼脩竹裏 봄날에는 꾀꼬리가 푸른 대숲 속에서 울고, (춘일앵제수죽리) 仙家犬吠白雲間 신선의 집 개는 흰 구름 사이에서 짖네.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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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달밤에 배에서 지은 시
翌日放舟無棹, 順流東下, 夜泊元興寺前, 寄宿船中. 다음 날 노를 젓지 않고 배를 놓아 물길 따라 동쪽으로 내려가서 밤에 원흥사(元興寺) 앞에서 배를 묶고 배 안에서 묵었다. 時夜靜人眠, 唯聞水中跳魚潑潑然有聲, 余沈臂小眠, 夜寒不得久寐. 이날 밤에 사람들은 자느라 고요했고, 오직 물속에서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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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외창천(雲外蒼天), 운개견일(雲開見日)
운외창천(雲外蒼天)과 운개견일(雲開見日) “운외창천”은 ‘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펼쳐진다’ 는 뜻입니다. 雲(운): 구름 外(외): 바깥, 밖 蒼(창): 푸르다, 깊고 푸른색 天(천): 하늘 ‘운개견일(雲開見日)’ 은 구름이 걷히니 해가 보인다는 뜻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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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의 「사산비명」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의 「사산비명」 필자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사산비를 처음 본 곳은 2019년 「보령 성주사 낭혜화상탑비」에서였다. 「사산비명」은 통일신라 후기의 대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비문 중 자료적 가치가 높은 4편을 모아 엮은 금석문집이다. 「.......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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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雲 酒
Seiun Sake (青雲, Seiun)는 일본 미에현(三重県) 구와나시에서 100년 넘게 양조해 온 후토(後藤)주조장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특징 * 브랜드명: 청운(青雲, Seiun) * 양조장: 후토주조장(合資会社後藤酒造場) * 위치: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 * 창업: 1917년 * 소규모 가족 경영 양조장으로 쌀 본연의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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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개여울(犬灘) 시
余於中秋泛舟龍浦, 過洛東江, 泊犬灘. 내가 한가위날 용포(龍浦)에서 배를 띄워 낙동강을 지나다가 개여울(犬灘)에 정박하게 되었다. 時夜深月明, 迅湍激石, 靑山蘸波, 水極淸澈跳魚走蟹, 俯可數也. 당시 밤이 깊자 달은 밝은데 빠른 여울이 바위에 부딪히니 푸른 산도 물결 속에 잠긴 듯했다.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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企望白雲<기망백운> 백운을 바라보는 마음 -자음
企望白雲 백운을 바라보는 마음 白雲千載自悠然 백운천재자유연 古理長存大道傳 고리장존대도전 高樹蟬吟催夏老 고수선음최하로 彫堂燕去悟流年 조당연거오유년 흰 구름은 천년을 두고도 한가로이 떠 白雲을 바라보는 마음 企望白雲 心歸古理, 高樹吟蟬 彫堂去燕. 흰 구름은 천년을 흘러도 구름이고, 옛 도리는 만세가 지나도 도리이다.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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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백낙천과 나 이규보
余本嗜詩, 雖宿負也. 至於病中, 尤酷好倍於平日, 亦不知所以. 나는 본시부터 시를 좋아하였으니 아마 전생의 업인가보다. 심지어 병중에 있어도 보통 때보다 곱절이나 더 좋아하게 되니 나도 그 까닭을 모르겠다. * 宿負: 못 갚은 채무. 묵은 빚. 전생의 채무(업). 每寓興觸物, 無日不吟,
blog.naver.com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