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 가을야구 일정 총정리|준플레이오프 KIA vs LG 2승 0패·3차전 10월.... 대진표 (현재 진행 상황) [와일드카드] LG ✅ ─┐ ├─ [준PO] KIA vs LG ─┐ KIA(3위) ─┘ (KIA 2승 0패) │ ├─ [PO] 삼성 vs 준PO 승자 ─┐ 삼성(2위) ───┘ │ ├─ [KS] KT vs PO 승자 KT(1위)...
- 가을야구 탈락 한화…김경문의 마지막 여정 사진: 2019년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패하면서 준우승이 확정된 NC 김경문 감독이 쓸쓸하게 운동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우승팀 두산의 김태형 감독이 그 뒤를 쫓아가 정중하게 인사하고 있다. 김태형이 신인이던 1990년 김경문은 OB 최고참 선수였다. 두 사람은 OB-두산에서 고참과 신인
-
오늘 경기 이겼다고 좋아할 롯데팬이 몇 명이나 될까..롯데, 가을야구 탈락 확정.
롯데가 키움을 8대6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선발투수(로드리게스)의 부상이라는 예상치 못한 악재가 있긴 했지만, 불펜 투수들이 잘 버텼고, 타선은 상·하위 타선 가리지 않고 기회가 올 때마다 점수를 쌓았다. 레이예스는 3안타를 보태며 200안타에 성큼 다가섰고, 마성의 황성빈은 도루
- 진작 터졌으면 가을야구 갔다! 20홈런 김재환의 뒷북? SSG 랜더스 외야수 김재환이 시즌 20호 홈런 고지를 밟으며 2년 만에 20홈런 타자로 복귀했다. 2년 22억 원이라는 거액에 유니폼을 바꿔입은 뒤 달성한 기록이지만 팬들의 마음은 감동보다 아쉬움이 앞선다. 오늘 이 글에서는 김재환의 20홈런 달성이 가지는 의미와 아쉬움을 짚어본다.
- "설마 가을야구 기대했어?" 24억 김태형도 롯데는 못 살려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도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하며 9년 연속 포스트시즌 무산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 오히려 부임 전 3년 승률과 부임 후 3년 승률이 거의 똑같다는 점에서 명장 영입 효과는 제로였다. 9년 연속 가을야구 무산.......
- “진격의 거인” 4연승으로 한화까지 추월, 가을야구 꿈꾸면 욕심일까? 거인이 깨어났다 “이러다 진짜 가을야구까지 가는 거 아니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롯데 팬들에게 이런 말을 꺼내기조차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졌습니다. 롯데가 20일 키움을 7-1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시즌 성적은 49승 2무 57패. 같은 날 한화가 KIA
- 롯데, 2026년도 가을야구 망한 거 같음 벌써 몇 년 째인지 이제 세지도 않고 있다. 이 놈의 팀은 이번 시즌도 망했다. 작년에는 그래도 3위까지 찍으면서 짧은 기쁨이라도 줬는데 이번 시즌은 그런거 1도 없이 그냥 주욱 못하고 있다. 선수들도 못하고 감독도 프런트 모두 뭐 하나 반짝이는 장면 없이 정말 스무스하게 무너지는 느낌
-
롯데, 2026년도 가을야구 망한 거 같음
벌써 몇 년 째인지 이제 세지도 않고 있다. 이 놈의 팀은 이번 시즌도 망했다. 작년에는 그래도 3위까지 찍으면서 짧은 기쁨이라도 줬는데 이번 시즌은 그런거 1도 없이 그냥 주욱 못하고 있다. 선수들도 못하고 감독도 프런트 모두 뭐 하나 반짝이는 장면 없이 정말 스무스하게 무너지는 느낌
- 6위 한화 39경기에서 26승 13패 해야 5강 가을야구 . ◇ 프로야구 중간순위(18일) 그렇다고 한화의 가을야구 가능성이 벌써 다 소멸한 것은 아니다.
- 한화 KIA·LG 6연전에 가을야구 결판…3승 이하면 레임덕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두산은 55승 49패 4무. 승패 마진 +6인 두산을 기준으로 한다면, 한화는 남은 40경기에서 25승 15패 정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