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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우경임]‘F1 드라이버’만 남을 세상
최근 취재한 인공지능(AI) 전문가는 AI가 바꿀 일자리 시장을 F1 드라이버와 우버 기사에 빗대 설명했다. AI에 일을 시킬 수 있는 숙련도 높고 탁월한 인재는 살아남는다. 경력 5년 이내 주니어들이 맡아 일을 배우고 의사 결정을 하는 관리직으로 가는 경로에 있는 업무들이다. AI가 그 경로에 버티고 서서 청년들이 숙련도를 쌓을 기회를 채간 것이다.
www.donga.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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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YWCA 주관,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 성료
경력 단절과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대응해 미래형 일자리와 새로운 직업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장이 됐다.
www.ohmynews.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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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목소리로 일하는 사람들... 23년째 기본급 그대로입니다
종이로 처리하던 업무는 전산화되었고, 상담 시스템에는 AI 자동화 기술까지 도입되고 있다.
나 역시 젊은 상담사에서 어느덧 50대 노동자가 되었다. 경력 20년이어도 기본급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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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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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앤 영국 공주, 韓 여성 과학기술인 만나…"양국 인재 협력 필요"
[지디넷코리아]영국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인 앤 공주가 한국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여성 인재들을 만나 경력 성장과 리더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앤 공주는 15일 서울 이번 행사는 국내 STEM 분야 여성들을 지원하는 임파워 프로그램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내 IT를 비롯한 인공지능(AI), 과학, 수학 등 관련 산업 현장서 활동하는
zdnet.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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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미래 사회복지 리더 위한 AI 교육 나섰다
[지디넷코리아]오픈AI가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서울대학교, 보건복지부와 손잡았다. 참가자로는 사회복지 관련 전공 3학년 이상 재학생·대학원생과 경력 3년 이상이면서 만 34세 이하인 현장 핵심 인재 등 총 30명이 선발됐다.
zdnet.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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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컨설팅-현장 면접… 광주 ‘여성 잡 페스타’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하루 동안 면접과 취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인공지능(AI) 직업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경력 보유 여성과 다문화 여성들이 직접 참여하는
www.donga.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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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마케터 AI 역량 강화…47개 언어로 무료 과정
[지디넷코리아]어도비가 링크드인 손잡고 마케팅 전문가를 위한 AI 역량 교육을 확대한다. AI 기반 콘텐츠 기획·제작, 오디언스 타기팅, 데이터의 에이전틱 워크플로 통합 등 마케터들이 필요로 하는 AI 스킬 중심으로 이뤄진다.이번 과정은 47개 언어로 제공된다.
zdnet.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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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상용직 환란 이후 첫 감소… 일자리의 질도 양도 빨간불
정보통신업에선 20대 상용직이 5만7000명 감소한 대신 30대는 늘었는데 기업들의 경력 선호 현상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30대에선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에서 7만6000명이나 상용직이 줄어 인공지능(AI)의 일자리 대
www.donga.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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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지금] AI 일자리 불안 해결할까…앤트로픽, '클로드 전담 인력' 키운다
이 프로그램은 경력 초기 인재를 선발해 앤트로픽의 AI 챗봇 클로드(Claude) 활용법을 교육한 뒤 미국 내 비영리단체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픈AI는 지난해 미국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5000만 달러 규모 '피플 퍼스트 AI 펀드(People-First AI Fund)'를 조성했다.
zdnet.co.kr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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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IT] 오픈AI·팔란티어도 쓰는 'FDE'...SI 파견직과 뭐가 다를까
AI, SW 기업 소속 정규직 엔지니어가 고객사에 상주하더라도 원칙적으로 지휘명령권은 AI, SW 기기업에 있어야 한다.다만 현장에서는 도급이나 상주 지원 형태로 계약하더라도 실제로는 직접고용, 제품 중심성, AI 기반 구현, 현장 경험 축적이라는 차별점이 실제 업무 지시 체계와 책임 구조, 보상 체계, 경력 경로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한 업계 관계자는
zdnet.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