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경찰·기자 저격 "비판할 것만 비판해라"
미성년자를 성폭행해 옥살이를 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이 처음 고소된 사건은 검찰에서 '혐의 없음' 판단을 받았다며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잡고 싶다고 했다. 고영욱은 29일 소셜미디어에 "내 기사 말미엔 늘 내 사건에 대한 꼬리표가 붙는데 기자란 사람들이 적어도 확인은 해보고
www.segye.com · 2026.08.30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2026년에 웬 친일파 타령"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연예계를 둘러싼 '친일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고영욱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대착오적인 친일파 솎아내기에 열 올리기 전에 먼저 한국 사람들 최소한의 기본이나 좀 지키면서 사는 게 우선 아닐까"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전날에도 밴드
www.segye.com · 2026.08.19
-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공개 저격…“이렇게 MC가 없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장도연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데 이어 개그맨 장동민과 관련한 과거 일까지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장도연을 언급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며 “내가
www.segye.com · 2026.08.23
-
고영욱, 이번엔 이민정 부부 저격 "이병헌 표정 행복해 보이지 않아"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에는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를 저격했다. 고영욱은 4일 자신의 SNS에 이민정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이민정 양 고등학생 때 최초로 내가 압구정 길거리에서 캐스팅했을 땐 연예계 관심...
www.starnewskorea.com · 2026.09.04
-
"연예인 놀이 심취해"…'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이병헌♥이민정 부부...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를 언급했다. 고영욱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민정... 이병헌을 향한 언급도 이어졌다. 고영욱은 이민정과 이병헌이 두 자녀와 함께 풀빌라에서 가족 여행을...
www.tenasia.co.kr · 2026.09.04
-
고영욱, 이민정엔 “연예인 놀이” ♥이병헌 표정까지 저격…28년 전 인...
고등학생이던 이민정을 길거리에서 캐스팅했던 인연을 꺼내 “연예인 놀이에 심취해 있다”고 말한 데 이어 남편 이병헌의 가족여행 사진 속 표정까지 언급했다. 고영욱은 4일 자신의 SNS에 이민정 관련 기사를 캡처해...
www.mk.co.kr · 2026.09.04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이민정♥이병헌 향한 도 넘은 저격에 여론...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를 언급했다. 고영욱은 4일 개인 계정에 이민정과 관련된 온라인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민정과의 과거 인연을 꺼내며 자신이 과거 압구정 거리에서 이민정을...
www.sportschosun.com · 2026.09.04
-
‘성범죄 실형’ 고영욱, ‘마약 집유’ 유아인 저격…“마약은 괜찮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복귀를 앞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을 향해 공개적인 비판을 제기했다.
고영욱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마약은 괜찮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유아인의 연기 활동 재개 소식을 담은 기사를 공유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19
-
고영욱 "방송 복귀 불가능, 이변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 복귀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고, 물론 개인적
www.segye.com · 2026.08.25
-
고영욱 "방송 복귀 불가능, 이변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 복귀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
www.newsis.com ·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