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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수학학원 2개월 다닌 후기 고등학교 들어오기 전, 중3이 다 마무리된 예비 고1 겨울방학 시기는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집중은커녕 짜증만 나는 예비 고1 시기였죠. 학교 와서는 준비했다는 자신감보단, 그렇게 했는데도 모르는 게 너무 많다는 부담과 걱정뿐이었습니다.
- [유종필의 시선] 잠시의 감상 떨쳐내고 독한 맘으로 기록 DNA를 가진 나는 편지 한장까지 먹지에 대고 써서 간직하는 버릇이 있었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고1 때 문학소년이었던 친구의 편지를 버리기 전에 읽어보니 50년 세.......
- [이태경수학학원] 미적분 선택이 확률과통계 선택보다 유리한가? (부제 : 진짜 문제는 수1+수2라고!!!) 현재 고3은 이미 주사위가 던져진 상황이고 (오늘 날짜 기준 수능까지 D-157이니까요) 실질적으로는 현재 고1, 고2에게는 중요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 의견을 올려봅니다. 표준점수 차이가 가장 극명하게 나는 상황은 문과생이 확률.......
- 솔직히 말해줘 왜 나를 시험하는 거야? 오늘도 취중 블로그 나의 개박살 아이폰과 함께 중요한 건 나도 좆같이 부서져 있다는 거야 우당탕탕 학원 생활 내 나이 28 고1 한테 고백공격 받은 썰 푼다 문제시 내가 귀여운 탓 귀여운 김에 소비 해 버렸다 짠 나는 비오는 날 떼누아를 뿌리는 병이 있다 그러니 솔직히 말할게 네 바지 밑단을 접는 요령 네가 고집하는 것 다 별로라고 생각해 생각과 마음은 가까워질
- 오늘따라 나의 "아버지"가 보고싶다. 약 120년전 구한말 경성에서 태어나 지금의 내 나이(78)때 세상을 떠나셨다. . 1982년 1월, 나는 종합무역상사의 카이로 지점장으로 아프리카 지역을 총괄하는 임무를 맡고있어 내가 사고뭉치여서 중2, 고1 때도 별을 달았고 학교에 수시로 호출당했다. 대입 3수에도 실패하고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해병대에 입대해 버렸다. .
- [메이저리그멘토단] 도농중학교 학과체험 멘토링(2022.10.05) 남양주가 참 가까우면서도 가깝지 않은 동네라고 느껴졌는데 분명 고대에서 출발하면 그렇게 안멀다고 알고있는데 나는 왜 택시를 탔을까 그리고 이 택시는 왜 탔을까 이게 다 경의중앙선 때문이야 멘토링 이야기 한다면서 알 수 없는 기호가 나오는데 10월 5일 사진첩 보니까 문제 푼 사진이 있더라고 분명 고1 문제라고 들었는데 전혀 고1 같지 않았던 문제 풀이 근데 반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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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멘토단] 도농중학교 학과체험 멘토링(2022.10.05)
남양주가 참 가까우면서도 가깝지 않은 동네라고 느껴졌는데 분명 고대에서 출발하면 그렇게 안멀다고 알고있는데 나는 왜 택시를 탔을까 그리고 이 택시는 왜 탔을까 이게 다 경의중앙선 때문이야 멘토링 이야기 한다면서 알 수 없는 기호가 나오는데 10월 5일 사진첩 보니까 문제 푼 사진이 있더라고 분명 고1 문제라고 들었는데 전혀 고1 같지 않았던 문제 풀이 근데 반전은
- 13년 친구 손절한 썰 나는 중1때부터 중2, 중3, 고1, 고딩 이과반 친구들과 전부 아직도 연락하고 친구로 지내고 있다. 초등학교 친구가 없는 이유는 이때 난 왕따였기 때문에...
- 나는 지나치게 운이 좋았다. 비록 성적의 압박으로 자퇴를 하긴 했지만 고1 그 무렵의 나는 비록 뚱뚱하고 못생겨 길거리 한복판에서 저런 애는 교복 치마도 입지 말았으면 좋겠어란 소리를 듣던 나는 운이 좋았다 남들은 살이 인생 최고치로 찐다는 고3 나는 살이 빠져만 가고 있었다.
- 대부도 독채 풀빌라 펜션 씨유그린 수영장펜션 키즈 풀빌라 라고해도 손색없음 나는 고3 고1 중3 때 친구들과 계모임을 하는데 목적은 그냥 한달에 몇만원씩 걷어서 분기별로 놀러가거나 시간맞을때 돈 탕진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