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단행되어야 하는 곽빈의 타자전향 곽빈은 무조건 본인과 구단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타자로 하루빨리 전향시켜야 한다. 투수로는 이미 사망선고 받았다. 투수로 자꾸 매달렸다가 제2의 성영훈꼴 나는 거 순식간이다. 어느 기사를 발췌해보니 곽빈은 팔꿈치 통증 재발로 다시 공을 던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 기사 벌써 몇번째 반복해서 봤다.
- 2018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 곽빈 선수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 곽빈 선수 7월 16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서울고와 배명고의 결승은 그야말로 곽빈의 독무대였습니다. 6회 구원투수로 등판한 곽빈은 팀을 우승으로 이끈 곽빈은 대회 MVP에도 뽑히며 겹경사를 누렸습니다.
- 올해 유망주 곽빈선수 자양중학교 출신 ( 185cm/95kg)곽빈은 중학교시절 1루수를 맡고 있었으나 뛰어난 신체조건에서의 송구능력도 뛰어나 투수도 겸업했다고 한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