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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6곳에 선거소청 나선다…오세훈 당선된 서울도 포함 소청 대상은 이들 지역 내 투표용지 부족 발생 투표소에서 치러진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광역 비례대표 의원 △기초 비례대표 의원 선거다.
- '지역 토호 유착' 뿌리 뽑는다…경찰, 공직자·지방의원 535명 송치 경기 남부에서는 예산 편성과 납품업체 선정 대가로 계약금액 일부(4억 5천만원)를 사례비 명목으로 받아 챙긴 광역의원 등 15명이 검거됐다.
- 국힘 "장동혁 선거 혼신" 자평에…오세훈 "빨리 사퇴해야" 국민의힘은 이번 선거에서 광역단체장 4명, 기초단체장 95명, 광역의원 328명, 기초의원 1277명,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선인 4명을 배출했다고 자평했다.
- 지방의회 '5% 장벽'에 도둑맞은 의석 이번 지방선거 지역구 광역의원 선거에서 버려진 유권자의 표(패자에게 던져진 표)는 10명 중 약 5명에 달한다. '승자독식' 소선거구제가 낳은 폐해다.
- 선거를 돕던 내가 후보가 되어 뛰었다 첫 번째 호재는 여덟 석이던 제주의 광역의원 비례의석이 열세 석으로 늘어난 점이다.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박성태> 서울시의 광역의원. ◆ 최민희> 서울시 광역의원 그래서 118명인데 80명이 민주당이다. 3분의 1. ◇ 박성태> 81 대 37이죠.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구청장이든 기초의원 광역의원 쪽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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