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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어린이집서 3세 남아 심정지…경찰, CCTV 분석 등 사고 경위 조사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2분쯤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A군이 낮잠을 자고 일어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구급차
- 보령 아파트 인근 화단서 집단 벌 쏘임…5명 병원 이송 이 사고로 5명이 어지러움과 벌쏘임 부위 통증을 호소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아~' 소리만 들린 119 전화…상황실 기지로 뇌졸중 노인 구조 119 구급차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119 구급차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119입니다." "아…." 별다른 말 없이 '아~' 소리만 반복하던 신고 전화.
- “포기하지 않았기에 기적이 됐다”…부산소방 구급대원들의 헌신이 살린 생명 심장이 멈춘 환자에게 한 차례라도 더 가슴압박을 하고, 구급차 안에서 새 생명을 받아내는 등 부산소방 구급대원들의 헌신이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 천안 한 공장서 거푸집 철판에 근로자 깔려 숨져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7일 오후 4시 4분쯤 천안시 동남구의 한 공장에서 깔림 사고가 났다고 28일 밝혔다. 119 구급차.
- 56분 거리를 17분만에…피 토한 승객 살린 ‘모세의 기적’ 승객은 택시 뒤편의 가드레일에 힘겹게 기대어 서있었다.경찰은 119구급대에 환자의 위치를 빠르게 공유한 뒤 주변 교통을 정리해 구급차 진입로를 확보했다. 출근길 교통량 증가로 인해 병원까지 남은 거리인 17㎞를 이동하는 데 예상되는 시간은 56분에 달했다.경찰은 순찰차로 구급차 앞을 직접 에스코트하며 길을 확보했다.
- 제천서 트랙터·승용차 충돌…1명 심정지·2명 부상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2분쯤 제천시 신월동 한 도로에서 트랙터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 구급차
- 대전 유성구 방동 저수지에 뛰어든 20대 구조…병원 이송 유성구의 한 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20대가 구조됐다. 25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8분쯤 대전 유성구 방동의 한 저수지에 사람이 뛰어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구급차
- 한밤 중 예산 단독주택서 불…2명 경상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2명이 화상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또 주택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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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병원 신생아실서 화재…최소 15명 사망"
현지시간 26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소재 병원에서 불이 난 뒤 경찰관들이 중환자실 밖에 있는 구급차 옆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