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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군·유엔사, DMZ 지뢰 폭발 현장 합동조사…北 수지반보병지뢰 1발 추가 발견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지난 9월 21일 발생한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작전 중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9월 29일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현장조사팀은 폭발 현장 인근에
- "북한 목함지뢰 같은 미폭발 지뢰" 유사 목격 진술 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 지점 인근에서 북한군 목함지뢰 형상의 미폭발 지뢰를 봤다는 진술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 당국과 유엔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현장조사를 이어갔습니다. 국방부는 북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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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지뢰 가능성 매우 커…상응한 조치 시행"
[앵커]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우리 군 간부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폭발물은 북한군 지뢰가 유력하다고 군 당국이 확인했습니다. [기자] 네, 군 당국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최종 조사 결과에 앞서 오늘(28일)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중간 조사 결...
- 합참 "이번 폭발 원인,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 매우 높다고 판단" 군 당국이 지난 21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는 북한군 지뢰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이번 폭발 사고 관련 합동현장조사 태스크포스(TF 원인은 아군 지뢰가 아닌 것이 확실한 점 ▲1차 폭발 지점 약 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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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DMZ서 11년 만에 北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중상… 강력대응 예고”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에 대해 군 당국이 28일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폭발 사건 발생 7일 만이다. 합동현장조사 태스크포스(TF)장인 권대원 합참차장은 전날(27일)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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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엔에 '北지뢰 서한' 발송…확성기엔 "비례적 조치"
[앵커] 북한의 대남 확성기 재개 엄포에 우리 군 당국은 '비례적 조치'로 맞대응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다만 정부는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는데요. [기자] 정부가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주유엔대사 명의로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발송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두순 / 외교부 대변...
- 경찰, DMZ 사고 관련 대통령·軍지휘부 대상 고발장 접수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군 지휘부에 대한 고발장이 경찰에 잇따라 접수됐다. 이 전 시의원은 "군 당국은 초반에 객관적 근거 없이 무작정 추석 이후 현장
- “DMZ 지뢰 사고 부실 대응”… 이재명 대통령·군 지휘부 고발당해 비무장지대(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일어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군 지휘부에...
- 국힘 "北 지뢰 부인, 정부가 눈치 본 결과… 뻔뻔함 응징해야" 국민의힘은 30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우리 군 발표를 전면 부인하자 "정부가 눈치 본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군 당국은 북한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도 고의성은 '제한된다'며 북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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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엔에 "北 정전협정 위반" 서한…외교 대응 강화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발생한 폭발 사건에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신새롬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달 21일 지뢰 폭발로 우리 군 장병이 다친 지 약 한 달 만입니다. 서한을 통해 북한군이 매설한 ...